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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톡 돌리다가 가까운곳에 43세 뜨길래 쪽찌를 해봤습니다.
1인 다방이라고 1회 6에 노콘, 질싸, 입싸, 69, 사까시등등 후장빼고 다된다고 오라고 하더라고요.
다방 국폐는 당연히 5니까 당당하게 다방은 원래 5아니냐 했더니
그건 50대나 받는 금액이니까 50대나 만나라고 하더군요.
오~~먼가 당당한게 괜찮겠다 싶어서 가봤습니다.
노다지도 한번 가봤는데 그거보다 더하겠어? 하는 마음으로 가봤습니다.
거북시장부근에 지하에 있는 다방인데 옆에는 노래방이 같이 성업중이더군요.
다방은 넓습니다.
얼굴은 40대 중반같고 키는 157? 160? 정도될거 같고 몸무게는 55? 60? 마르지도 뚱하지도 않은 평범한 몸매에 펑퍼짐한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있더군요.
씻을곳이 있냐고 물어보니 화장실에서 간단히 씻으라고......씻으러 가려는데 고추만 씻을거면 물티슈로 씻으라고 하더군요....
마담 얼굴이 별로라서 대충하자는 마인드가 생겨 물티슈로 대충 고추만 닦고 카운터 옆에 있는 메트리스만 있는 침대에 누웠습니다.
옷을 벗었는데 가슴은 B보다는 작은 A+? 정도고 몸매도 그냥 통짜 몸매입니다.
고추를 한 1~2분 빨아줬나?? 여상위로 넣으려고 하길래 콘돔가져오라고 하고 콘삽입하고 여상부터 시작했습니다.
떡치기 전부터 사람이 안지나다니네...경기가 안좋네.... 윤석열이 어쩌니 탄핵을 해야하니....경제가 어떠니 개소리를 하더만
떡감도 안좋습니다.
조임 하나도 없고 보징어는 아닌데 찌릉내같은게 나는거 같기도 하고......
여상하다가 눕혀서 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으로 그냥 죽어봐라 세게하다가 뒤로 세우고 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으로 졸라 세게했는데도 나올기미가 안보여서 뒤로 넣은 상태에서 보지나 졸라게 만지면서 신음소리 듣다가 어찌어찌 싸고 끝냈네요.....
나도 안씻었는데 지가 먼저 화장실가서 씻는다고 가길래 그러든가 말든가 집에서 씻어야겠다 싶어 그냥 옷입고 집으로 왔습니다.
보내준 사진에 몸매는 먹음직스러웠는데 막상 가보니 별로 입니다.
대화를 해보니 좀 푼수끼가 있어야 된다고 해야되나.....마인드가 나쁠거 같지 않고 후장외에 다된다고 하는거 보면 교육시켜주실분들이 있다면 가보셨으면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비추입니다.......돈아깝고 지저분하고......얼굴도 그냥 별로고.......하여간 별로 입니다....왠만하면 거르시는걸 강추합니다.
후배위로 보지에 넣은채 만지는거죠
그랬었는데 추억이네요 이제..
다방은 그닥......... 이더라고요
전에 수협사거리 광다방(현2다방)에 있던년이 어플 돌리면서 장사 했었는데 그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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