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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10시 30분 쯤 어플을 돌리고 만난 후기입니다. 오산 궐동에 43살이라며 소개를 했는데요, 집에서 여럿 부르는 느낌이었습니다. 당장 급해서 어쩔 수 없이 콜 하고 만나기로 했는데요, 사전에 최대한 가능한 거 여부를 물어봤습니다. 샤워까지 된다고 하여 안 씻고 간다하고 출발했습니다.
근처 도착 후 연락해 보니 고맙게도 아래로 내려와 준다고 하네요. 실물 보고 아니면 튀튀할 생각이었는데 첫인상은 나이는 좀 있어 보이지만 잘록한 다리를 보니 몸매 관리를 한 줄 알고 낚였습니다. 집으로 올라가서 씻으려고 옷을 벗는 순간 모든 게 탄로나 버렸죠. 축 늘어진 얼굴의 턱살과 뱃살이 엄청났습니다. 등하고 어깨엔 부황 뜬 자국이 몇 개 보이더라고요.
샤워하러 먼저 들어가서 물 온도 체크하고 있으니 수건 들고 들어오네요. 샤워기를 건네고 온도를 맞추더니 바디워시를 손에 짜서 제 몸에 문질러 줍니다. 그렇게 제 몸을 맡겨봅니다. 상체부터 원을 그리며 거품을 내주는데 오랜만에 누가 씻겨 주는 느낌에 나쁘진 않네요. 깨끗하게 씻는다는 느낌은 없었지만 아랫도리와 뒷구멍까지 문질러서 씻겨 줍니다.
헹구고 먼저 나가서 매트릭스 위에 누워있었는데, 다 씻고 나오더니 핸드폰을 겁나하더라고요. 별로 마음에 안 들어서 빨리 끝내고 가야겠다는 생각에 뭐 하냐고 뭐라 하니깐 그때부터 시작이었습니다. 말이 끊임이 없어요. 아는 동생이랑 돈 문제 때문에 인연을 끊으려 한다느니 내가 뚱뚱한 편이냐느니..
아 난 모르겠고 그냥 빨리 시작하자고 해서 바로 서비스 들어옵니다. 날름거리며 꼭지부터 시작하는데 옆구리까지 내려갑니다. 더 내려가서 살짝 올라온 동생을 건드려 주는데 느낌 괜찮네요. 그렇게 동생을 잔뜩 화가 나게 세워주고 위로 올라와서 서로의 아랫도리를 비벼주네요. 그러더니 무장비 상태의 동생을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천천히 움직이며 혼자 느끼는 모습을 보고 저의 강력한 허리 힘으로 빠르고 강하게 움직여주니 슬슬 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고 몇 번 움직이니 살짝 신호가 오네요. 다시 정자세로 바꾸고 쾅쾅 찍어댈 때 입을 맞춰보니 혓바닥이 엄청 도톰하네요. 그 상태로 계속하다가 신호가 오니 안에다 질러달랍니다.
그렇게 마무리하고 나서야 심각한 현타가 오길래 대충 씻고 나와서 옷 입고 빠염했습니다. 생각해 보면 아무 말도 안 하는 거보다 무슨 말을 해줘야 할지 모르겠지만 심심하지 않게 놀다 왔네요. 마인드는 나쁘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에 네고는 시도 안 해봤지만 7~8 정도면 가끔 볼 의향이 있어요.
궁금하시면 몸매 빼고 완전 비추는 아니니깐 다른 분들은 어떤지 경험담 추가되기를 바래봅니다.



로또방 아줌마 같네요
즐달 축하요
실사 첨부는 닥치고 추천이야 형
벗기 전과 벗은 후 차이가 거의 아로나민 골드 수준이군요.
위추 드립니다.
ㅜㅜ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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