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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늦은 저녁, 간만에 물이나 뺄겸 차타고 10시쯤 유진에 도착했지만 방이 없다고 30분뒤에 오라는 쥔장할매... 비누 볼라고 사람들 붐비는데 비누 보지 불나겟네요 ㅋㅋ 그래서 그냥 가기도 아쉽고 그린우드 오랜만에 갓는데 쥔장 아줌마가 출근한 언니들 불러주는데 누가누군지 모르겠음... 근데 아줌마가 젊은사람 불러준다고 은서 하라고함. 반신반의 했지만 일단 믿기로 하고 콜함. 씻고 나와서 잠깐 후기 보는데 그냥 낫뱃정도? 5분 뒤 들어오는게 음.. 비주얼은 뚱까진 아닌데 통에서 뚱 사이? 외모 옥동자 닮앗다는데 살짝 느낌은 있네요 근데 못봐줄 얼굴은 아님. 가슴은 c정도 되보이고 통 좋아하면 이언니 괜찮을듯. 본방 가면 그냥 기본 삼각(길겐 안해줌) 후에 벌러덩~ 정상위 좀 박는데 신음소리가 수원 충남여인숙 할매들이 내는 신음이랑 똑같음. 인위적으로 내는거겟지만 거기서 꼬무룩 해져서 여상 해달라고 해주는데 무뚝뚝 해도 말은 잘 들음. 발사 하고 별말 안하고 씻고 나감. 비누나 커피 못보면 은서도 차선의 선택으로도 괜찮을거같음.
ㅋㅋㅋ
ㄷ ㄷㄷ
오함마...일본어.. 쩝
은서 은수 둘 다 옥동자 닮은거면 대박
진짜오한마로 머갈통후려갈기고싶네
내는ㅎ
다른분들께는
오한마맛보고싶노ㅎ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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