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톄무진입니다.
키방 건마에 이어 오늘은 스파로 찾아왔습니다.
간혹 한번씩 색다른 항해도 해봐야지요.
우리 여탑의 메인 이벤트를 통해 좋은 시간을 갖게해 주신 여탑 운영자님 쿠폰 협찬해주신 당산 M 사장님
일사천리로 신속히 진행해 주신 실장님 감사합니다.
쿠폰 확인을 감사드리고 일정을 맞춥니다.
어제 또 홍대쪽에서 모임이 있어 들렸다가 출동합니다.
스파는 시간 예약이 아니고 순번 진행이라 편합니다.
당산 M스파. 한번 가봤던 곳이지만 오래전이라 돌고 돌아 드뎌 입실합니다.
주차가 어렵다는 사실을 알았기에 밤에 갔습니다.
주간이나 저녁에 가시는분들 지하철 이용하세여.
계단 내려오는 순간 스르르 열리는 M의 입구와 두분의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맞아주십니다.
쿠폰 확인을 하고 진행 순서를 말씀해 주시네여.
마사지 50분 서비스 15분입니다.
평일 목요일 밤에 갔어도 손님들이 꽤 있더군여.
탈의실에서도 3분 탕안에서도 3분 복도에서 2분 나오면서는 5분 봤습니다.
칼샤워를 하고 준비를 하고 진행 실장님과 다시 올라갑니다.
안마방의 미로식 구조입니다.
배정된 26번방을 찾는 과정에 옆방에서 들리는 언니들 목소리.
야릇해집니다.
이윽고 들어간 제 라운드에서 가볍게 눕습니다.
정시에 마사지사 유선생님이 오셨습니다.
40대 후반의 연륜과 포스가 느껴지십니다.
가볍게 인사후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아담하시지만 마사지는 짐심이시내여.
경기도에서 출퇴근 하신다하네여.
마사지 받으면서 대화하기를 좋아하는데 유선생님은 말수가 없으시네여.
제가 물어보는 질문에만 간단하게 답하십니다.
이래서 전 키방 체질인가 봅니다.ㅋㅋㅋ
그래도 마사지는 진심이시네여.
이것 저것 다 맞춰주시느랴 고생하신 유선생님 감사합니다.
뒷판을 끝내고 앞판 전립선에 들어가십니다.
드뎌 보게된 선생님의 자태.
작고 아담하니 여자스럽네여.
골고루 젤을 사용해 제 동생을 세워 주시네여.
그리곤 시간되어 다음 섭스 언니가 들오셨습니다.

똥머리에 여신 포스가득한 소리 언니십니다.
입실하면서부터 싱글 거림이 좋습니다.
"오빠 마사지 잘 받으셨어여?"
목소리톤에도 활력이 있군여.
입실하자 마자 원피스 가운을 벗으시고 바로 올라오십니다.
그녀의 나신 완벽하더랍니다.
제 꼭지를 베어 물으시고 이어 제 동생으로 들옵니다.
몇번 빨다 올라타시는 그녀의 여상 플레이.
여상을 타면서 앙증맞은 그녀의 미드를 열어주시네여.ㅋㅋ
그녀의 체형엔 약간 작은듯 하지만 곱고 부드럽습니다.
몇분 하다가 언니 힘들면 내가 올라갈깨요.
기다렸듯이 바로 바꿉니다.
아까부터 전투 자세로 준비됬던 내 동생녀석.
기운차게 그녀에게 돌진해 돌진해 금방 싸네여.ㅜㅜ
"뭐야 오빠 왜 이렇게 빨리 싸?"
핀잔아닌 핀잔을 들었지만 스파에서 간만에 여신을 만난거 같아 좋기만 하네여.
옷을 입고 그녀와 짧은 팔짱 데이트를 끝내고 탕에서 마무리 샤워를 했습니다.
마지막 까지 친절해 주신 두분의 실장님 넘 고맙습니다.
스펙만 봐도 싸이즈 좋은 여신 소리언니와 즐거운 시간 축하드립니다
좋은 시간 굿입니다.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