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끝자락에 있는 정겨운 이름의 호박 나이트~
여자 30중후 ~ 50초고 주력 나이대는 40초중 같더군요.
제가 간 날은 목요일 룸으로 갔는데 수량은 그럭저럭 놀만한 수준.
두팀정도 봐줄만하고(의상이 원피슨데 가슴이 살짝 드러나는 스타일) 나머진.. 그냥 동네 마실 + 퇴근하고 회식하러 왔다네요.
나이트 위치가 서울 끝자락이라 의정부, 구리, 별내 유부녀들이 원정와서 평일은 복불복이지만 웨이터 말에 따르면 금,토는 수량, 수질 괜찮다고 합니다.
유부녀 둘과 2차 나왔는데 당일은 어렵다고 판단돼서 의미없는 카톡만 이어나가는 중이네요ㅜ
기회되면 같이 달리고 싶네요
나이 많은 웨이터들 많던데요.
그리고 요샌 웨이터들이 룸떡 못 치게 막는다고 하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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