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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와 거사를 치루기위해 사랑방에 다시갔습니다.
이번 만남 역시도 넘 좋았어요. 지난번보다 좀더 과감하게 이런저런 체위를 시도해봅니다.
눈치빠른 정아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금방 알아채고는 저를 리드해줍니다.
다른 애들과는 해본적이 없었던 서서뒤치기까지했고요 둘이 동시에 같이 쌀 정도로 즐겼네요
기진맥진한 상태로 누워있었는데 정아가 다시나가서 음료수까지 챙겨다주었습니다.
빨리 총알 모아 다시 접견하고 싶은 맘뿐이네요.. 아무래도 정아에게 중독된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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