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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런에 다녀왔네요 운좋게 수아된다고 하셔서 잽사게 다녀왔습니다
슬림하고 모델급 피지컬 거이 한국 사람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마사지는 전통 마사지에서 받는거 보다 훨씬 시원하고 잘합니다
서비스는 원탑이긴 하지만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간단하고
몇자 끄적여 보겠습니다
일단 올탈후 야릇하게 몇마디 날리고서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뒷판부터 시작을 하기 시작하는데 무슨 뱀 한마리가 제 몸을 지나다니는줄 알았네요
그리고 나서 밧데루 자세 취하라고 하더니 기술이 들어 옵니다 ㅎㅎ
존슨을 꺽더니 같이 애무를 해주면서 혀로 낼름 낼름 거리는데 진짜 안받아 본 분들은
이 느낌을 모르실듯 합니다 ㅎㅎ
얼래 제가 애무해주는걸 좋아하는데 오늘은 그냥 시체놀이 하면서 받기만했는데 이것도 좋네요.
부비하다가 살짝 걸치는 그 느낌도 아주 개 야릇하고요.
알아서 허벅지 사이에 걸치고서는 키스하면서 마무리까지 아주 기깔나게 받고 왔습니다.
언제가도 내상없이 기분좋게 잘 받고 오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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