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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끝나고 4년만에 청도 방문..
몇일동안 업무 다보고
마사지만 받다가
거래처 동생놈 오늘은 KTV가시죠 하는말에
그래 한번 가보자
전화를 돌리더니 단속이 심하다고
문닫은 가게..
뒷구멍으로 장사하는 가겔 우찌 찾아서 입성
전작이 많은관계로
맥줏세트로 하고 아가씨 쵸이스..
나름 인물은 다들 괜찮아요..
가격정보
맥주셋 30만원선
솟 : 30만원
롱 : 40만원
결론 졸라리 비싸다..
지난달에 클락에
노래방 아이 롱으로 5500페소(13만원)인데
중국은 유흥하지말자..
더불어 마사지 가격도
60분에 5만원넘어요..
그 유명하다는
청도빨간그네
1번에 60분 18만원
2번에 90분 25만원
이쁜거 50분 25만원
한국안마보다도 훨 비쌉니다...
칭다오 나백천 사우나 랑 수중원 사진 제가 올렸어요
나백천은 사라지고 아파트단지가 생겼네요
코로나전 후기보면 1삿400. 2샷 500 위안에 마사지에 목욕탕도 있어죠 그 빨간그네랑 옆 수중원은 아직도있을겁니다.
빨간그네 리모델링해서 다시하는듯 하구요
가격 문의하니 황당한 금액이라
안갔습니다.
중국 유흥은 인제 빠빠이 해야 할듯요
목욕탕이랑 쇼파의자있는방 에 마사지는 별도로 압니다
방들어가면 조그만 유리창문 자기옷으로 가리더군요
참고로 칭다오 사우나 한판하는처자보다는
마사지 해주던 애들이 훨씬 예뻤던 기억이
중국 어쩌다 가면 상해로 가야하나
대련도 인터넷정보없어져서 장기털일각오하고 택시기사 팁주고 사우나 뜷었는데 서비스는좋은데 와꾸가 영이더군요
칭다오 일반마사지 시원하고 싼곳 운소로에 많습니다
4-5년만에 거의 2배가
ㅎㅎㅎ
옛날에 가성비 좋을떄 갔어야 되는데..
지금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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