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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또 글을 남깁니다
하 슈바 글쓰면서 생각하니 이년 때려죽이고 싶네요 ㅎㅎ
간만에 또 어플을 열심히 돌려서 업소, 돼지, 금테년들 다 거르고 한명을 겟해서 대해 후 목적지인 원흥역까지 날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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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에엔.23살 만나서 차에서해요
162 53 꽉찬D
ㄴㅋ.ㅈㅅ 가능 인테 불가능
한번-14
차에서 해여
원흥역 찍고 오세요.오시면 3분내 만날곳 알려드릴게요.
출발하시는거 도착하신거 인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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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이 처자가 보낸 글입니다
원흥역에 도착해서 인증샷해주니 삼송14단지 건너편에 있는 용구비어 앞으로와서 또 인증하라고 합니다
인증하니 3분이내로 도착한다고 해서 기다리니 정말 3분정도만에 왔습니다
멀리서부터 보이는 박스티에 청팬츠입고 걸어오는데 실루엣이 웬지 사이즈가 달라보입니다
일단 차에 태우고 대화하면서 이동하는데 애가 조곤조곤해서 사이즈 좀 틀려도 잘 빨고 말 잘듣느거 같으면 조금 내고 하고 그냥 진행할려고 했습니다
말 잘듣는다면 후장이든 뭐든 이래저래 해볼수 있을듯해서 하지만 장소에 도착해서 벗겨보니
상체비만.. 마치 팽귄맨을 어느정도 연상케하는.................. 후............여기서 일단 몸무게를 속였고...
일단 소중이를 입에 물릴려고 하니 의자 밑으로 앉아서 열심히 촵촵 합니다
슴은 만져보니 D가 아니라 바람빠진 B~C컵정도...
대충 15분정도 촵촵하는데 별 불만이 없습니다 (목까시도 시키는데 이건 별 감흥이 없네요)
이제 슬슬 삽입할려고 처자의 소중이를 만질려고 하는데 뭔가 자꾸 피합니다
자꾸 피하고 불편한 기색을 하길래 어찌저찌 쓱 만졌는데...... 손가락 끝에 이상한 돌기들이 두두두둑 걸립니다...
그래서 이상하다고 뭔 돌기가 이렇게 있냐고 말하니
클리라는 개소리를 시전합니다........................ 죽탱이 때릴뻔......
좀 봐야겠다고 말하고 핸드폰후레쉬를 켜서 볼려고 하는데도 자꾸 피하길래 힘으로 다리를 벌려서 봤는데...
와..................................... 이렇게 사방팔방....... 돌기들이..... 장난아니였습니다..... 그와중에 헐어서 허옇게 뜬것들도 있었고...
그걸 보자마자 지랄을 시전했습니다
성병있는서 속이고 누구 좆되게 할생각이였냐고 개지랄하고 옷 쳐입으라고 말한 후 진짜 버리고 오고싶었는데...
참고 픽업지 앞으로 도착하니.. 이년이 내리지를 않습니다... 왜 안내리냐고 물어보니...
자기가 빤거는 좀 달라고 하길래 다시 개지랄 시전........ 썅년이 진짜 오늘 쳐맞지 않은걸로 다행이라 생각해야 하는데...
아무튼 모두 조심하시라고.. 글을 남겨봅니다...


못생김 어두운곳에서 봐도 못생김.
보거스닮은 살빠진 장미란같은 느낌이였습니다
곤지름 인가요?아 더러워서..
차라리 여관바리가 관리는 잘 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위추 드립니다 ㅠㅠ
이런후기는 회님께 정말 도움이 되겠네요
저년 잡아서 족쳐야겠네요
아니 성병 입으로도 옮겨질텐데???? 병원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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