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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차분하게 종일 내립니다
일찍 업무 마치고 단대로 향합니다
비가 내리니 손님이 뜸할거라는 예상하에
스타파크 자동문 열고 입성 아주메 우산 받아줍니다
종이떼기 주세요 하니 명단 10여명 넘게 갈겨 적어놨습니다
앵두 봉자 대추........미미
미미 초이스하고 3층으로 올라갑니다
5분도 안되서 문열고 들어온 바리는 대추?!
한참 있더니 잘못 들어 왔다고 나감(차례상에 올라가기전 대추)
바로 5분뒤 미미입장 골반 육덕 백돼지
씻고 나오니 무슨 썩은 젖갈냄새 비스무리 살짝 올라옴
(설마 했는데????! 위로 올라타는 순간 오늘 사정은 글렀구나)
위에서 상체 빠는데 9월 대천항 금어기 풀린 선상 쭈꾸미
갑오징어 낚시 갑핵징어 연막 퍼짐ㅠㅠ
썩은 젖갈냄새 + 갑보징어 콜라보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상황 결국 그냥 배설함
고분고분 하고 친절하긴한데 ㅠㅠ
고독사 유품 정리 냄새로 미침
(입냄새 까지 아주)
가고 고추 씻는데 또 올라옴(3회 연속 세척)
나가는데 1층 주인아주메 제 우산들고 서있네요^^
자 여기요~~~하면서 쓴 웃음 나옴
향수라고 뿌리고 다녔으면 좋겠네요
참고하시길
나같으면 제대로 씻고 오라고 말하고 그래도 나면 다른 사람으로 체인지. . . .
리얼하네요 위추..... 상했으면 팔지 말아야지요..... 보징어 우웩.... 이건 ㅂㅈ팔이의 양심의 문제....
바리스타 사무실이 있더라구요
여관 주인들이 보지 검사일일이 못하니까요
위추드립니다. 고생하셨어요 ㅠ
쪽지확인 부탁드려용~~
추천드립니다
그거나연재해볼까용 ㅋㄷ
무슨짓을 하고 온거야?
미미 말로는
호르몬 치료를 받았는데
부작용으로 살만 찌고 멍해 졌다고 하던데요
점점 말수는 적어지는 것 같고..
미미는
순하기는 한데
어찌 보면 촛점을 잃은 맹탕한 표정이 점점 심해지네요.
그 냄새에 향수까지 뿌리면
질식사 하십니다
쓸데없는 인정이 많아서 손해를 많이 보내요 평소에
조금씩 개선해 나가려 노력은 하는데,,,,,
글 ㅈㄴ 웃겨요 ㅋㅋㅋ
저도 거절 잘 못하는데 사회에서 디이니 ㅈ좀 하게되네요
뭐 거절한다고 쥔장이나 바리나 ㅈㄹㅈㄹ 할거도 아니고
강제로 놀아라 라고 하면 소문나는거 금방이라 지들도 이지랄 못해요
여관이나 바리들이나 여기 사이트 모니터링 하는 사람도 있고
존재를 아는사람도 있고요
모르는 사람은 거의없을겁니다
참기힘든 상황인데 .내색하지 않고 넘기신거 보면 평소에 복을 많이 받으실겁니다. 관리잘하고 갠찬은 선수는 삶의 시름을 잊게하구 활력을 주지만 그런 선수만나면 부정적인 내상이 되어 오래동안 멀리하게 되더라구요...여성의 본질을 실감하게 되니..
침 뱉어 버리시지 ㅋㅋㅋ
그나마 물좋다는 단대에도 이런 처자가 있다니
옛날에 보털많냐고 묻는 그 새낀가 맨날 가지도 않은거
물어보고 상상딸 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어디남태평양섬에 배틀로얄시켜야함
트라우마없음?
깔깔깔
봉사까지는좀
못할거같네요
징허네
웩
토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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