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일하기 싫어서 회사 반차쓰고 퇴근중 부평힐링으로 ~
역시나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이쁘신 여 실장님 ^^
인사하고 잠깐 커피 한잔마시면서 담소나눕니다..
콧노래 흥얼거리며 ~ 방으로 안내받았고 샤워 후 수아를 만날 수 있었지요
고양이상의 얼굴 야릇한콧소리까지 딱 제 스타일. 맛.있.겠.다.
베드에 앉아서 도란도란 얘기나눕니다...
한국사람 다되어 애인처럼 느낌이 어느정도 되어있구요
애로 마사지 느끼며 분위기 화기애애~~ ㅎㅎㅎ
앞판 애무해주다가 뒤로돌려놓고 등,허리까지 꼼꼼하게 그리고 부비부비~~
불끈! 하게 솟아오른 동생놈이 어서빨리 넣어달라고 어찌나 성화를부리던지;; ㅎ
페니스 에서 침이 질질질 ㅋㅋ 쿠퍼액이~~~
애무고 뭐고 ... 빨리 수아에게 박아주고 싶었습니다.
그 마음을 수아에게 어필했고 기분좋은 미소로 안아주는 수아
올라와서 은근하게 시선처리해주며 ~_~ 방아 찰지게 찧어줍니당~
쪼임도좋고~~ 물도 흥건하게 잘흘러나오고~~ 칠맛 제대로나겠죠? ㅎㅎ
한참동안 뒹굴다가 후배위에서 힘찬 마무리까지 성공~
마무리 후 담배 한모금 빨아보니.... 여기가 바로 내 세상~~ ㅋㅋ
수아언니 팔베개해주고 나머지시간 수아의 젖을 만지며 달달하게 보냈네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