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크레이지 하우스에 이어서
바로 테메로 방문
10시30분경에
루임칫호텔 지하1층 계단 앞에 가드로 보이는 사람이 있는데 특별히 제지는 안해요
문을 열고 들어가면 유니품 입은 늙은 종업원 한명이 서서 입장료(맥주, 콜라, 물 사라고) 내라고
눈을 부릅뜨고 있다.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냉장고가 하나 있는데 그곳에서 물 하나 꺼내 80바트 주고 받아 왔다.
맥주는 120바트 정도..
이날이 화요일 11시 전인데
손님들이 가득 차 지나가기가 그냥 약간 어려운 정도
여자들도 많이 있고.
오랜만에 다시 방문하니 예쁜 여자들이 많이 보인다. 10명 이상
특히 미시 느낌의 산뜻한 30-40대 여자들이 있고,
어린고 귀여운 여자들도 제법 많아 보인다.
늘 그렇듯 이쁜 여자들만 남자의 손을 잡고 나간다. 맘에 들면 바로 데리고 나가야 할 듯..
이렇게 마무리하고..
다음날 수요일 11시경에 방문함.
한창 피크 타임인데
손님들이 너무 없다.
여자들은 가득 차 있는데 한바퀴 도는데 혼자서 돌 수 있을 지경이네요.
이쁜 여자들이 많이 눈에 보인다. 10명 이상, 근데 손님들이 너무 없다.
어제는 이정도는 아니 었는데..
30분정도 있다가 구경하고 나옴.
저도 지난 주에 3일간 매일 갔었는 데 처자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좀 놀랐습니다.
눈에 띄게 예쁜여자도 있고..
아무튼 손님이 너무 적고 여자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런일이 있었군요. 조심 조심..
손님 없는걸 왜 걱정만 하시고 나오신 거죠?? ㅋㅋ
걱정은
너무 없으면 없어질까봐 그러죠.
코로나 전에는 그냥 보고만 있어도 시간 가는 줄 몰랐는데
인제는 픽업을 안할 생각이니까 30분 이상 못있더라구요.
오~ 이런 곳도 있군요. 입장료도 저렴하고 술 마실 필요도 없고, 직접 보고 골라서 데리고 묶고 있는 호텔로 가나요??
구글에서 검색하면 자세하게 나오더군요.
보통 숏, 롱 가격 정해서 자기 호텔이나
여자들이 주변 호텔로 가게 된더군요. 이때는 호텔 대실비는 따로 계산 해야 하구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