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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쪽에 갈일이 있어 후기를 뒤적뒤적해보니 유림모텔이란 곳이 장사한다는 후기를 찾음...
좌표 검색후 방문하니 찾는사람있냐고 함
초객 티 안내려고 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몇명 알려주는데 이름이 가장 이뻐보이는 연희(연이?)픽...
4만 건네니 5만이라고 해서 속으로 ㅅㅂ 외치며 5만 지불
씻고 기다리니 이모 등장하는데 신설 제기급 연식... 60대로 추정...
그래도 성격은 착한듯 젊은 손님봐서 그런지 좋아함
불키고 가능 노콘질싸 가능 여상해줌 정상위 뒤치기 다 가능. 키스는 모름... 안해봄
재방의사 10% 미만...
할줌매~아이쿠야~
아줌마도 아니고 5만이나 주고 할머니?할줌마? 한테 봉사하러 가는것도 아니고..가성비 안나오는 미친보지값. 돈 아깝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불매가 답.
여기 아직도 영업 하는군요
예전에 별이 누님 보러 자주 갔었는데 지금도 하나 모르겠네요
(한때 안양에 정양이랑 서비스 투탑 달렸었던)
참고로 여기 티비에서 포ㄹ노도 틀어주고 그랬었죠 ㅎㅎ
60대?
돈써가며. 봉사?
ㅋㅋㅋ
유림모텔 한 10년전에 자주 이용했었는데 그때도 사오십대 줌마들이였는데 와꾸나 몸매는 나쁘지않아서 자주 이용했었지
지금은 안가본지 오래라 잘모르겠네
때론 할매가 별미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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