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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에 놀러 갔는데 점심먹고 나른합니다
시간이 흐르고 오후가 깊어질수록 외로워집니다
노래방 술집갈까 하다가 차에서 어플 돌려봅니다
인내심 가지고 조회 해보니 최근 접속자중 근처 반경 5km이내 잡힙니다
메시지 보내니 답변 옵니다
1-15 166 55 42 내고 불가 바로 만남 가능
사진 보여달라니 직접 만나서 확인 하랍니다 실물그대로 라고
지난 토요일 오후 4시에 만나기로 합니다
군산 시청앞 웨딩홀 주차장에서 10분정도 기다리니 (퀄러티 높은 옷도 잘입음(가방메고))
승용차 옆문에서 노크합니다
태웠는데 42살 치고는 몸관리 꽤 잘 했네요(나에게도 처음 이런 행운이)
무인텔로 가자고 합니다
시청에서 터미널로 가는 중간에 경장동 무인텔촌으로 대실잡습니다
맥주 한잔 먹잡니다 편의점에서 카스캔 하나씩 까고 담배타임 갖다가 자기부터 씻고 나도 씻고
침대에 누우니 다 벗고 누워 있네요
알아서 애무 해달라는 눈치 피부결이 투명하네요
키스도 허용 가슴 허벅지 보지도 깔끔 보빨 엄청하다 보니 애액이 내 입에 범벅^^
풀발기 상태로 10-15분 박다가 소리 졸라 지르길래 흥분돼서 질싸완료
20분정도 팔벼개 하고 티비 보다가 2차전(대실 시간동안 본인도 계속 하고 싶다고함)
가슴도 그냥 A컵 보통 이번엔 여자가 펠라티오 빠는것이 그냥 가정 주부 수준(졸라 굶주린거 같음)
5분정도 빨다 합체 펌핑 땀범벅 이번에도 질싸 많이 안나옴
남은 맥주 마시고 애기하다 퇴실
PS
고향이 대구 인데 배우자와 이혼후 군산에서 자녀 둘키우면서 정수기 판매한다고 하네여
섹스 하고 싶을때 어플 돌려서 섹스하고 돈도 번다함(솔직함)
그년 좆물 충족 됐나봐요 더 있다 해보세요
참고로 데상트 옷 즐겨 입더구만요 운동화랑
운이 좋으시군요 앙팅.. 이라 나중에 한번 돌려봐야겠네요
본업과 부업을 합체하면 영업왕 될거같은데 ㅋ
꾸미고 치장하고 다니는거에 능통한듯
와꾸 외모는 예쁜가요
손색이 없죠
2-15면 즐달하셨네요
추천꽝~!
제 기 다 빨려서 스미골 될거 같더라구요
부럽습니다....
어플은 이런 재미죠...
추천합니다.
돈받고~~
일석이조네요
마인드도 좋아보이네요
흐뭇하네요 ㅎㅎ
코에서 보지 냄새가 아직도 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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