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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방문함
소이카우보이 끝자락에 있는 크레이지 하우스 가봄
입장료는 맥주 180바트로 대체, 콜라 시킴 역시 180바트 근데 200바트 주고 강제로 팁을 줘 버려서
입장료는 그냥 200바트..
역시나
전라의 여인들이 봉을 잡고만 있고, 살짝 흔들고, 그냥 서 있고, 한두명 정도면 격력하게 춤을 춘다.
내부는 좀 환하고 시끄러운 음악... 분위기는 좋다.
월요일 저녁 10시 쯤에 방문했는데 봉 앞자리는 거의 비어 있고 뒤에 자리가 있어 뒤에 앉으라 해서 았다.
손님이 2/3 정도 차있었고
옆에 배불뚝이 중국인이 ld를 막 뜯기면서 가슴한번 만저보지도 못하고 있었다 ld종이가 6장 정도 되는 것 것 같음
30분 정도 보다가 2층 화장실 가니 2층엔 아예 무대불이 켜져 있었다.
손님들이 확실히 줄어든것 같다.
지하철도 그렇고 일반관광객들도 줄어 든듯..
9월 이라서 그런가
전 한 번만 가서 그런 지 나나 플라자가 업소가 많아서 그 쪽을 더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그렇죠. 3층건물이 거의 다 아고고바니까요.
9월초엔 손님들이 생각보다 별로 없더군요.
Id는 한번 사주고 다음번부터는 거절하고 혼자 맥주 마셔도 되나요? 맥주값은 선불인가요?
ld는 그냥 사준게 아니라
무대에서 춤추는 여자을 옆에 앉쳐서 뭐든 하고(키스, 앞에 앉히기, 가슴 주물기 등등) 싶을때 ld 사주면서 부르고요.. 대략 20분 간격으로 사줘야 하고요.
또는 돌아다니면서 자기가 옆에 앉겠다고 하면 ok 하면 ld 사주고 옆에 앉히더라구요.
딱 한번 사주고 보내도 되긴 해요.
맥주값은 자리에 앉으면 종업원이 메뉴판 보여주며 주문 받으면 동그란 나무통에 영수증 꽂아서 맥주랑 같이 주고
나갈때 돈을 주면 되요. 근데 주문할때 주는 경우도 있더군요.
전 나중에 팁과 같이 200바트 줬어요.
추석 연휴 기간 거기도 대목이겠져?
그렇긴 한데요.
그렇다고 엄청 나게 손님들이 늘어날 것 같진 않아요.
좀 더 좋아진 것 같아요.
손님들이 없으니 이쁜 푸잉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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