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성비를 많이 따져서 여관바리나 마사지다니곤 하는데
조건이란걸 갑자기 해보고 싶어서 앙톡, 즐챗깔고 2일동안 약속잡고 돌아다녀봤습니다.
주안에는 장소있는 e컵뚱녀 1-10인데 키는 162에 몸무게가 78이라고 자랑스럽게 외치질 않나
38세인데 2대1로 하자면서 1-25 2-40을 외치는 돼지녀들과 함께
몸매는 이국주이라면서 얼굴은 괜찮다고 물많고 즐긴다면서 키는 160에 몸무게 75가 머 그렇게 자랑이라고...ㅋㅋㅋㅋㅋ
서식지가 인천인지라 뚱녀들만 득실거리고 후기봐도 영 아니다 싶은 애들 제거하다 보니 여기 후기에 착하고 왠만한거 다받아준다길래 여관바리 가는거보다 괜찮겠지 했지만....
그냥 가지 마세요....49세라고 하는데....대충봐도 55세이상은 되고 여관바리에서 겪었던 내상들때문에 괜찮을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장소가 있다고 해서 간석시장 부근 빌라 반지하방으로 갔는데 집은 깔끔합니다.
스타킹이던 머던 신기고 해보려고 했는데....진짜 별로입니다.
물은 많이 나오는거 같은데....나이먹은 여자라서 그런지 안에만 많고 남자가 애무 제대로 안해주면 넣기도 힘듭니다.
젖은 늘어질대로 늘어졌고 애무는 그냥 애교수준....더 해달라고 할수도 있었는데 사까시 한 2분정도 하다가 벌렁 눕고 저한테 해달라는듯한 말투와 제스처여서
그냥 가슴이나 조금 빨다가 손으로 좀 만지니까 아프다고 그러길래 넣고 하다가 끝냈네요....
꼭지는 엄지손톱만큼 큽니다.
장소의 이점은 있지만 2-10을 할정도로 메리트도 없고 1-4정도 받으면 싼맛에라도 갈거 같은데 1-8이라 엄청 아깝습니다.
저는 노다지도 한번 가본 잡식성이라 생각했는데 이분 만났던 다른 여탑형님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떻게 즐겼는지 궁금하네요.....
대화하는건 착합니다. 남자가 막 대할수 있으면 괜찮을거 같은데...그게 아니면 정말 비추입니다.
평범한 여자들 한번 만나보는게 힘드네요....
돼지들은 절대하고싶지않음 꽁으로줘도안함
평범한 여자를 조건에서 찾으려니 힘들죠
혹시 간석 자유시장에서
LH 단지쪽 이던가요
휴먼시아 부근 빌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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