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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동 지나가는길에 혹시나 하고 연락을 드렸는데
실장님께서 체리라는 매니져를 추천해주셔서
예약하고 시간 마쳐 다녀왔습니다.
언제 어느순간에 가도 항상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농담 해주시는 실장님ㅎㅎ
후다닥 계산을 하고 가운으로 체인지 하고
샤워실로 가서 샤워를 구석구석하고
방으로 가서 에어컨 바람을 쐬고 있으니 노크와 함께 체리 등장!!
처음에 조명을 어둡게 하고 있어서 잘못 봤나 하고 불을 살포시 밝게 킨후
얼굴을 보니 엄청 이쁘게 생겼습니다. 얼굴에 섹시함도 묻어 있구요ㅎㅎ
얼굴을 확인을 하고 담배를 핀다고 하길래 같이 담배를 한대 피면은 대화를 하긴
했는데 그렇게 대화가 잘 되거나 하진 않지만은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가능합니다.
마사지는 소프트하지만..그래도 어리고 이쁜친구가 해주니 전 만족 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나서 서비스 이야기 하니 ok를 외치고 올탈과 함께 위로 올라 탑니다.
벗을 몸매를 보고 있으니 확실히 더 이뻐보이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뒷판으로 시작해서 앞판으로 넘어서 물고 빨고 하는데 혀놀림이 예사롭지가 않네요
bj실력도 수준급이고 너무 좋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ㅎㅎ
시간이 다되어 가는줄도 모르고 즐기다가 우연히 시계를 봤는데 나가야 하는 타임이
다 된거 같아 아쉽게도 급하게 핸플로 마무리 하고 나왔네요
조만간 날잡아 친구놈 데리고 다시 방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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