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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쉬는 날 오전에.. 저번 주 허탕쳤던 그곳에 다시 향합니다..
첫번째로.. 식스부터 갔는데 역시나 닫혀 있습니다..
근처 다가갔을때 물 내려가는 소리가 나는걸로 보아 선객이 방금 전 들어갔거나..
그 반대라면 늦어도 10분 이내로는 나올것이라 내심 기대하며 편의점 뒤에서 대기 탔습니다..
비록 운나쁘게 전자였지만.. 기다린지 30분이 안되서 나오는 50대로 추정되는 분을 보며 기쁜 맘으로 달려 내려갔습니다..
철문은 열려있었고 40대 후반정도 누님이 바로 앞에서 반겨주네요..
흠.. 첫인상은 걍.. 나보다 한~참 누나구나.. 뭐.. 그랬네요..
물만 달라해서 물가져와 옆에 앉아 있는데 솔직히 제 스탈은 전혀 아닙니다..네?? 섹시? 고소ㅇ뭐시기라구요??..
제 눈엔 전혀 안 보입니다만.. ㄷ
뭐.. 그래도 체험은 해봐야겠다 싶어 얘기좀 하다가 옷위로.. 속으로 좀 만지작 거리다보니 샤워장으로 안내합니다..
샤워하고 나오면 바로 앞에 매트깔려있는 방이 또 있고.. 뭐 조명도 어둡진 않구요..
삼각애무는 괜찮습니다.. 단대보다 훨 오래 해주는데 이 누나 연식때문인지 뭔지 얼굴보고 있으니 똘똘이가 그닥 감흥이 없습니다..
뒤로돌아 여상 열심히 해주는데 얼굴 안봐서 그런가 오..
불끈 살아납니다..
삘받아서 69요청.. 빨아보는데 조명이 좋아서 그런지 새까만 검은봉지가 눈앞에.. ㄷ
보는 순간 바로 또 죽네요..
쪼임도 그냥 그렇고 여길 이렇게까지 대기 탈 이유는 전혀..
뭐 어찌저찌 마물은 했습니다만.. 제 취향은 절대네버 아니라..
청룡도 기분탓인지.. 그냥 그랬구요..
큰돔씌우는거부터해서 전반적인 제 소감을 비하자면..
예전 신설 예진누나가 훠~얼 재미있고 능숙하게 잘했습니다..
식스 이누님.. 전번은 물론 알려주는데.. 아 눼눼ㅎㅎ만 하고..
저는 정말 다시는 오고 싶지 않아서 저장 안했습니다..
집 앞이라면 가~끔 갈까말까 고민은 해보겠지만..
이렇게까지 시간을 들여서 멀리 방문할만한 곳인가는..
여러분들이 직접 방문해보시고 판단하심이..
일단 저는 아직은 아닌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번주 날린 시간 더하기.. 이번에 기다린 시간이 너무 아까웠습니다-..
두번째로.. 연다방..
여긴 이번에 가자마자 프리패스 열었네요..
어흠?.. 들갔는데 아무도 없고.. 왠 이모님?다가오는데 연식이 꽤나..
역시나 물만 달라하고 옆에 착석하자마자 눈감고 만지작하니 바로 반응..
벗기고 만져보더니 제껀 크다고 못 한답니다..
아니. 누나.. 아니.. 이모 얼굴에 주름보니 내가 못 하겠는데?..
??.. 자긴 애를 안 낳아봐서 좁ㅂ라고.. ㄷ
입으로만 해야겠다며.. 후기에서 본 그대로 젤 겁나 바르고 오더니 만져보랍니다..
깊게 주름진 얼굴 최대한 안 볼라고 에라이몰라 눈 질끈감고 손으로 겁내 쑤시고 대충 마물했습니다만..
여기는 the더+ 누나.. 이모뻘이라 그런지 현타가 좀 더 오네요..
저는 여태껏 진짜 잡식인줄 알았는데.. 한참 누님,이모님뻘은 전혀 아니란걸 이번에 깨달았고..
띵동- 벨 울리는 소리에 예민하단 것도 이번에 알았습니다..
아.. 두 분다 욕을 조금씩 하는데 저보다 나이많은 분들이 하는 욕플도 전혀 취향이 아니고..
아.. 저는..
다방은 좀 더 깨달음을 얻은 후에 가봐야겠습니다-..
이게 상대적인데 잚은이가 가면 그럴수있죠 다만 다방은 주로 나이대가 40대이상이 가기때문에 만족하는것이며 무엇보다 가성비와 마담 마인드가 좋아서 저도 만족후기 남긴겁니다
재촉도 없고 나름 손님에 마춰줍니다
콘을 쓰면 안되는 저의 입장을 이해해주며 나름 논리작인이야기도 해줍니다
제 소중이는 대가리보다 버섯이 뽀족하기 때문이라는
저도 몰랐단 썰을 풀더라구요
다른건 다몰라도 검은 빛이 돌지먀 보빨을 먼저 하자는건
보지 건들지도 못하게 하는 대부분 바리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그리고 키스 허락
입장하면 가글하라고 가글액 주고 키스 받아줍니다
마지막 으로 청룡
사정 후 아예 뒤도 안돌아 보고 화장실로 뛰어가는 마담 바리들이 대부분인데 식스 마담은 남자가 사정후 더 민감
한걸 아는지 빨아주는데서 고마움 까지 느꼈습니다
마담 중에는 지가 비유가 약해서 정액 나오는 순간을 못견딘
다고 하는 것들도 많더라구요
노콘만 가능하다면 10년단골 송림을 끊을 수도 있는데
콘필이 아쉽네요
쓸때없는 데 가지 마시고 ㅋㅋ
제 주관적 후기일 뿐.. 직접 가셔서 느껴보시라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옆동네가 어딘지 모르겠고.. 무단으로 퍼갔다면 신고 좀 해주시길..
여탑말고 타 사이트에 올린 적 없습니다..
미친놈 지가 고자인걸 누구탓을하는건지 옆동네에두 똑같은거 올리는놈이..쯧쯧 한심하다 식스한테 못한다고 잔소리 들엇냐?
나도 틀딱이지만 수용할줄 모르는 틀딱티좀 내지말고 식스가 질펀하게 다 받아주고 가성비좋지만 골격크고 덩치있어보여서 젊은분들 취향은 아닐수도 있단걸 인정해야지
어제 다른분후기 지워졋던데 다방 외모보고 갈분들은 구썬다방 현황제다방가보길
저런애들은 황제다방가도 꼬무룩하고 투덜투덜 후기 쓸께 뻔해보임 .
안맞으면 안맞는갑다 하면 되지 무슨 후기를 옆동네에도 똑같이 올리고 투덜된다는게 문제임..
이런게 그나이에진심
지루한 느낌없이 읽으면서 본인의 진심을
글로 표현하는 능력이 부럽슴다
식스는 물론 다방은 안가봣지만 어떤느낌인지
공감되어 추천합니다
다방만의 분위기나 정서때문에 가는거지 아무리 유명해도 현존 다방마담들중 여관바리오면 에이스먹을 사이즈 없다고봄 예전 부천엄지로 일하던 소희정도면 모를까
식스정도면 가성비좋은 마담이지만 몇곳제외 대부분의 다방은 여관바리해도 안팔릴 분들이 하는 업종이니
다방에대한 환상은 접고 방문하길
너같은 놈 두번다신 보고싶지 않을거다 ㅋ
예진이누나 생각나네요 벌써 1년이나 쉬는거같은데 사까시 혀놀림 스킬이 엄청나고 여성상위도 오래해주고 죽여주는 누나엿는데
고소영이라고 처음 올린새끼 잡아 죽여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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