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 남부 쪽 살고 있는데요, 회원님들의 후기만 보다가 꼭 가봐야겠어서 큰마음 먹고 출발했습니다. 다방은 잘 몰라서 오전 9시 정도에 도착했는데요.. 미리 알아보고 갔어야 했는데 제가 멍청했습니다. 언제 나오는지 12시까지 약 3시간을 기다리고 나서야 포기하고 돌아갔네요..
부천에 지인이 있어서 점심 약속을 하고, 오후 5시경에 집으로 가는 길에 한 번 더 들러봤는데요. 간판에 불이 켜져 있는 걸 보고 급하게 내려가 봅니다. 입장에 성공하고 본 첫인상은 회원님들의 후기처럼 살찐 고소영 느낌이 뭔지 알 것 같더라고요. 자리에 착석하고 오전에 있던 서운함을 얘기하면서 스킨십을 시작합니다. 슬슬 담배 한대 피우고 골방의 샤워실로 이동했습니다.
종이컵에 가그린 조금 주시더니 오랫동안 우물우물, 몸을 비누로 깨끗이 씻으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엄청 깨끗하게 씻고 나와서 기다렸습니다. 곧 들어오셔서 탈의 후 가슴부터 바로 시작하시네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저도 그녀의 가슴을 주물러 보는데 나이 치고는 튼실(?) 한 듯합니다. 나이 대는 40중 후반 느낌이에요. 살짝 의슴이 느껴지는 거 같긴 했는데 90% 자연인 듯합니다. 꼭지를 만지니 아프다며 주물러만 달라고 해서 주무르고 있으니 아랫도리로 내려가 주시네요. 후기에서 본 것처럼 한참을 해주진 않은 거 같고, 적당히 일어난 상태에서 콘 장착하고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많은 사람이 왔다간 거 치고는 허벌까지는 아닌 거 같아요. 뒤로 돌으라 하고 뒤치기 하면서 신호가 오길래 정자세로 바꿨습니다. 다리를 잡고 더 강하고 빠르게 움직이며 입술을 살짝 맞춰 봤네요. 졸라 맛있다는 그녀의 말과 함께 마지막 찍 찍.. 누워 있으니 콘 빼주고 닦아주고 청룡해 주시네요. 얼마나 오래 해 주나 기대했지만 이것도 저는 오래는 아닌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서비스 도중 벨이 여러 번 울렸는데.. 그래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다방은 아직 입문 단계인데 그래도 이 정도 가성비라면 아주 만족하는 수준인 거 같습니다.
다음에는 3시간 기다릴 일 없도록 번호 받아 왔어요^^
식스 후기가 많아서 다들 아시겠지만 저는 첫 방문이라 이해 부탁드려요.
그냥 한 번 가보세요. 저도 무작정 찾아간 거니깐.
저번에 한번보고 현타와서 못가고있는데
어느거 할래?
보통 그 전에 끝나지 ㅋㅋㅋ
난 개인의 취향 존중한다
깊게 못하고 앞대가리만 깔짝대는데 이게
더 미침
뭐 믿든 안믿든 관심없다
여기 후게라 쓴거니까
그리고 키방은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다
큰 내상은 없었는데 수위는 다 제각각이라
다방은 한번도 안 가봤는데, 한번 쯤은 가봐야 할 것 같네요. ㅎ
저도 궁금하네요 ㅋ
애무 오랄을 얼마나 받으셧길래 짧다고 하시는건가요
빨리싸라는 재촉도 있나요?
그냥 자연스럽게 흘러가는게 빨랐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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