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상한가휴게 민주씨 보고 왔습니다.
날씨가 덥지요. 이번주에 강남에 들를 일이 있어서 일 보다가 여탑 이벤트 생각이 나서
주간 매니저로 예약을 합니다.
강남상한가휴게에 문자와 인증을 하였고, 실장님께서 위치를 알려주셔서 정해진 예약시간에 맞춰 위치로 향합니다.
가는 길은 어렵지 않았고, 대로변에서 조금만 들어가면 나오는 위치라서 금방 찾을 수 있었습니다.
가기전에 시간이 좀 남아서 근처 편의점에서 박카스 한잔 마시고 에어컨 쐬며 기다렸다가
10분 전에 실장님께 문자 보내고 연락 받고 장소로 향합니다.
노크 두번 국률이죠. 살짝 노크하니 민주씨가 문을 열어줍니다.
얼굴은 강아지 상이고요. 머리는 생머리고 조금 긴 생머리 입니다.
몸매는 하얀색 셔츠를 입고 있어 잘 보이지 않지만 첫인상은 떡감좋아보인다 였습니다.
들어가자 민주씨가 생수를 한잔 줘서 물을 마셨고요. 저는 A코스를 끊어서
물을 시원하게 마시고 탈의 후 씻으러 들어갑니다.
날이 더워서 시원한 물에 몸을 헹구니 시원해서 좋습니다.
몸을 씻고 나오니 민주매니저가 침대에 엎드려 누워있습니다.
완전히 벗은 채로 말이죠. 하얀 셔츠 조차 벗어버린 그녀의 몸매
살결이 드러납니다. 피부가 하얀 편이라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떡감이 좋아보이는 글램육덕느낌이라서 좋았습니다.
피부가 참 보드럽네요 가볍게 포옹 후 서비스 시작합니다.
얼굴은 강아지 상이고, 그 snl에 눈까리랑 느낌이 좀 비슷합니다. 몸은 약간 육덕이고요.
강남상한가휴게에는 가구쪽에 전신거울이 있어서 전신거울에 비춘 저를 껴안은 그녀의 뒷모습이 참 불끈하게 해서 좋습니다.
서비스는 크게 다를 건 없고요. 애무 후 콘끼고 서비스 들어가는 건 국률인듯 합니다.
열심히 하고 신호가 와서 발사 했고, 씻고 나와서 시간 조금 남아서 물한잔 더 마시고 옷입고 딱 맞춰서 나왔습니다.
인상적이었던건 민주매니저가 몸이 약간 찬 느낌?(내가 뜨거운 걸지도?) 라서 껴안을때 시원해서 좋았고
안에가 처음에는 살짝 뜨끈해서 좋았습니다. 조금 육덕스러운거, 떡감좋았던거, 목소리 좋았던게 기억나네요.
귀한 무료권 기회주신 여탑 운영자님, 강남상한가휴게 실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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