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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가 있길래 유희 예약.
그래도 날 알아보네.. 두런두런 안부인사로 시작 하고,
문열어놓고 an을 사정없이 함.. 다른 매니저들 보고 낄낄 거리며 지나감. 그 와중 다빈 이 보고 인사 하면서 반가워함.
내옆에 쪼그려 앉아 an 받는 나와 안부 인사 나눔 ㅎㅎ
다빈이는 가고 여러 괴롭힘을 빋으며 마무리.
씻고 나갈때 다시 다빈과 조우.
다빈이 안아 주며 잘가라고 작별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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