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말쯤에 비누 ,커피 볼겸 송림동방문
방문해서 아가씨 물어보니 하필 둘다 휴무,,,,,
아주메는 개내보다 어린 로나 있다며 추천......
믿고 불러보기로함 ...
얼굴은 화장했는대도 비누보다 늙어보이는건 뭐지 ㅠㅠ
몸매는 음 .......통통인대
너무 오랜만에 방문한거라 누구랑 비유를 해야할지 ..하 넴드빼곤 다까묵.........
근대 보통 따른애들은 벨2번 울릴때까진 ,,별말안하는대
애는 한번 울리고나서 못싸면 ,,징징댐 ㅅㅍ
좀더할거면 팁이라도 주던가 이런식으로 2~3번 말한거같은데
내 소중이를 꼬묵하게 만드는애임, 키스도 안됨.
송림아가씨들로 치면 외모는 걍 중하 정도 ,,,,,,,
커피보다가 로나보면 내상이 엄청나죠
팁 요구 심합니다. 떡감의 호불호를 떠나 서비스 마인드 낮습니다. 단골에게도 예외 없습니다.
중국분입니다.
여관바리가서 지명안하면 제일 안팔리는년 넣어주는건 당연한거예요~ 싸가지없는 젓같은 바리년은 공개해서 퇴출시켜야 함!
이개 보지는 패쓰
어쩐지 늘어진 면상 몸과달리 재촉 방어 팁요구가 있더군요
로나랑 할바에는 그냥 딸을 잡던가 안하고 싶네요
네임드들도 안하는소리를 심술맞게 잘함
네임드들 없을때 주인할매 꼭 저년이랑 애플추천하던데 둘다 한번보고 안보네요
어떻게 막살았는지 언쿨부터 몸까지 다 흘러내리는
먹개비 같은년
딱싼번보고 다신 안봅니다
차라리 야동보고 딸을잡지 로나 이년 하고 하고난 기분은
씹주고 뺨맞은 기분이 들겁니다
ㅋㅋ 와꾸나 위생이십창인가보네
아니면 시체냄새나는틀때행님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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