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에 저장된 사진을 정리하다가 2019년 방콕 놀러갔던 사진이 있는 걸 찾았네요
처음 태국에 갔을 때는 빠뽕, 타니야, RCA, 포세이돈을 비롯한 물집 등을 다닌 듯 합니다.
벌써 10년이 넘은 듯 하네요
중국애들이 몰려오고는 물집이 쇠락으로 가버리고 저도 바빠서 못 갔었는데
코로나 직전 2019년에 일주일인가 시간이 나서 방콕과 방콕 근교를 다녀왔습니다.
물집이 조금 쇠락할 때, 라차다에서 살짝 떨어진 라데팡스에 가격도 싸고 좋은 푸잉들이 많았던 기억이 있었죠
당시 포세이돈이니 암스테르담이니 하는 곳이 넘 비싸고 수질도 않좋아 질 때도
구석에 있던 라 데팡스는 마인드 좋은 푸잉도 있고 상대적으로 비슷한 수질로 다른 물집보다 1000THB 정도 싸기도 했죠
2019년에 다시 가보니,
언니가 많이는 없더군요.
그중 4000THB 푸잉은 어항이 아니라 밖에 있었는데
어항에 맘에 드는 푸잉이 없어서
결국 좀 비싸지만 선택했던 푸잉이 애입니다.
Mai 라고 했는데 본명인지는 모릅니다.
키도 크고(170cm 넘음) 기본 괜찮은 얼굴과 글래머스한 몸매에 피부도 괜찮습니다.
나이가.....아마 95인가 94인가 했을껍니다.
타투도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탕 이야기야 다 똑같고, 마인드도 좋고 고인물이 아니라 월세 밀리면 나오는 아이라 풋풋하고 아주 즐거웠습니다.
라인 아이디랑 전번을 받고 담에 따로 만나자고 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에 다시 라 데팡스에 가보니 그땐 없어서 그냥 돌아오기도 했네요.
한국 와서 보니 라인에 사진이 여러 개 있네요.

지금 다시 보니 이쁘네요
지금은 얼마 주어야 할까요?
2020년 초에 다시 가서 보려고 연락했더니, 5-6시간 같이 있고 6000THB 달라고 하더군요. Overnight은 8000THB이라고 하고.
근데 그러던 와중에 코로나가 터졌고
코로나 중에 남친이 생기고 지금은 아기 사진이 올려져 있네요.
코로나 아니었으면 2번은 더 봤을 것 같네요.
아쉽기도 합니다.
아래는 라인에 있던 다른 사진들입니다.

약간 필러를 맞은 것 같기는 하지만 쭉빵이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이 사진보다는 토실했습니다.



암튼 지나니 아쉽긴 하네요.
그때 갔을 때 함 더 보지. 왜 다른 푸잉을 찾아서 다녔을까요?
혼혈 같은 외모네요. 보기 좋은 떡 입니다. ㅎㅎ
ㅋ괜찮았습니다~
이쁘네요 이정도면요
그러게요. 제 눈에는 괜찮았어요
얼굴에 손을 너무 많이 댄듯 ^^
그런가요? 뭐 어느 나라던 다 글쵸
Google map에 'la defense, bangkok'라고만 쳐도 나오네요.
근데 지금은 안가시는게 좋습니다.
3달 전인가 가봤는데, 푸잉 3명있고 가격도 비쌌던 걸로.
이젠 안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요샌 짱께들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물집들이 생겼다고 하죠? Tiktok에서 봤는데 잊어버렸네요.
가슴도 자연산 C컵정도 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