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내역 부근에 위치한 부천 소나무의 미나 예약하고 달려가봅니다~
오랜만에 보는거지만 왠지 더 이뻐진건 제 착각일까요...
어리고 새침한 밀당에 키스 매니아 미나는 라오스 매니저 입니다.
한국말은 잘하고 가벼운 농담도 어느정돈 소화 가능하며
친해지면 장난도 잘치는 개구쟁이 어린 소녀입니다 ㅎㅎ
키가 매우 작아요. 155 정도?? 초아담에 자연산 D컵 가득찬 풍부한 미드를 지녔으며
구릿빛 피부와 타투있는 섹시글램한 몸매와
어리지만 당돌한 표정에 귀욤섹시한 와꾸와
도톰한 입술과 뱀같은 혀로 키스를 먼저 해주는 키스 매니아 입니다.
애인모드에 특화된 케릭터 일수도 있겠네요 ㅋㅋ
옆구리에 미나 끼고 키스를 하며 가슴을 쪼물딱쪼물딱 만지고 뜨거운 세계로 여행을 떠났네요~
연애 시간에선 위에서 먼저 꽂아주며 점점 강렬하게 허리를 흔들며 깊게 세게 떡방아 찍어주고
후배위 에서는 절구같은 뒷태에 엉덩이 골반을 부여잡고 철썩철썩 박아주고
마지막 정상위로 키스하며 가슴 쪼물딱 수유모드하며 그 위에 장렬히 전사했어욤~ㅎㅎ
미나 다시 보고싶네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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