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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들만나러 인천을 놀러왔습니다
몸도 뻐근했기에 친구추천으로 비타민이라는 곳을 방문하였고
입장과 동시에 실장님이 추천해준 링링매니저님으로 하게되었네요
무거운 몸을 이끌고 샤워장에서 찬물로 샤워를 시원하게 한후
다시 방으로 들어와 가운을 벗어 배드위에 누워서 기달리고있었는데
잠시후 링링매니저님이 들어와서 인사를 건낸후 바로 마사지를 시작하셨네요
한국말은 서투시지만 마사지와 서비스 스킬은 뭐 하나 빠진거 없이 저를 너무 불타게 만들어버리네요
짧게느껴지는 60분이라는 시간이 연장을 하고싶게 만들어버렸습니다
다시 지방으로 내려가야하는 이 슬픔..
하지만 너무 만족스런 마무리였습니다
조만간 다시 친구만나러 와야겠네요...
비타민실장님 성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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