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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날도 많고 해서 그동안 달림을 자제하고 있었는데
간만에 쨍한날이라 급달림 신호로 예약하고 달렸습니다
실장님 오랜만이라고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후딱 샤워후에 기다리고 있으니 금방 빙빙 매니저 입장합니다
빙빙으로 말하자면 인부천에서 유명한 매니저죠
간만에 봐도 올림머리에 섹스런 마스크는 예전합니다
나이는 좀 있는 매니저지만 적당한 키에 늘씬한 몸매
꽉찬 A급의 바스트와 무엇보다 서비스 특화 매니저죠 ㅎㅎ
마사지도 어느정도 수준급이라 맡기고 있음 나름 괜찮습니다
오늘도 알아서 하라 그러고 누워있었습니다
그렇게 어느새 시간은 흘러 서비스타임
준비마치고 다시 들어와서는 훌렁 원피스를 벗어던지고 곧바로 침대로 올라오네요
귀부터 빨기 시작해서 점점 밑으로 내려가는 서비스는 테크트리는 여전합니다
후끈달아오르는것도 여전하네요 가볍게 BJ로 맛만 보다
밧데루 자세로 전환...
이제부터 빙빙의 특기 시작이죠
훅 들어오는 ㄸㄲㅅ에 놀랐네요~~~
언제받아도 놀라운 기술입니다
그만하라고 안하면 몇십분이고 계속 빨아줄거 같은 느낌이란...
오늘은 서서 BJ도 받아보고
옆으로 누워 다시 ㄸㄲㅅ도 받으면서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전에 키스로 가볍게 마지막 예열도 마치고
여상부비로 시작입니다~~~ 이미 물이 좀 있던터라 오일 살짝 바르고
미끄덩 미끄덩 부벼오는통에 꼴려서 혼났네요
빙빙을 엎드리게 하고 제일 좋아하는 뒷하뵤 들어갑니다
손을 밑으로 넣어 꼭지좀 괴롭히면서 소중이는 허벅지에 꽂아서 펌핑...
서로 신음을 토해내면서 한동안 뜨겁게 부비다가 마무리는 입싸로 끝내버렸습니다
오랜만에 본 만큼 남김없이 뽑아준 달림이었네요
남은 시간도 마사지로 마무리하고 퇴실했습니다
후회없는 달림이었던 하루입니다 ㅎㅎ
영계에 글래머족만 아니라면 추천드리고 싶은 매니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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