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얼굴 평으로 일단 무조건 간다고 약속잡음
15분 정도 기다리다가 알려준 오피스텔로 고고
홀수층 운영 엘베에서 우회전 우회전
노크 한번
티셔츠만 입고 마중나옴
얼굴은 무표정 그 정도면 뭐..
누우라 함. ㅈ꼭지 대충하고 아래서 짭쫩하다
알까시 조금하다 다시 쫩쫩됨.
밑가슴 절개로 슴가 튜닝완료
눕히고 진격해보는데 쑥 들어감.
젤은 아닌디 걍 쭉들어감
시늠 소리 조금 내면서 엄지 손톱을 살짝 물어주는 리액션
붕가 치는데 자꾸 위로 올라가서
골반잡고 내리끄는데 하체가 의외로 탄탄
흡사 완트에서 느낄 수 있는 묵직함같은?
5분 됐나? 빨리 싸달라함.
보통 5분이면 끝난데서 싫다고 계속 펌프
뒤로할까? 그러는데 노.
정상, 측배위 공격하다 남상으로 발사!
씻는데 드라이기로 젖은 이불 말리고 있음
전체적인 비쥬얼 만족, 태도는 뭐 그냥저냥
적당했다고 봄
헉
케바케 였지만..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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