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평택에 살고있습니다
평일에는 일로인해 피곤해서 주말에 짬을내어 달렸었죠
룸으로 달리면 조금더 플러스가 될까 싶어 룸으로~
스테이지층에서도 한층 더 올라가더군요
여기스테이지는2층 룸은 3층
부킹의 어려움이 있겠다라고 예상은 했지만 스타트..
일단 지방나이트라서 그런지 일행부킹에 친구손잡고
다니는 아주 힘든 스타일의 부킹들이 인상에 남구요
여자들 마인드가 그날따라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정말 별로라고 생각이들었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가볍게 테이블 or 부스로 달릴껄하는 생각까지
들정도였으니까요 그래도 기왕에간거 팁도주면서 갖은 노력을
했지만 결론은 새 ㅎㅎ
나이트갈돈으로 쌈리나가는것이 정답이었네요
앞으로 달리실분들 참고하세요
왠지 좆도 아닌것들이 비싼척하고 다닐거 같은 느낌이네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