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도는 양반이에요. ㅎㅎ 예전에 제가 아메에서 한참 분양해주고 받고 하던 시절에 오류동처자 라고 아실만한분들은 아실텐데. ㅎㅎ 그 처자 친구 소개 받은적 있거든요. 잘 꼬셔서 제 분양리스트에 넣어 볼라고 ㅜㅜ 잘 꼬셔져서 분양 해야지? 했는데.. 어떤 돈이 똥꾸멍에 튀는 어느 남자분이 월1000에 오피스텔 처자 명의로 하나 얻어주고 스폰 받는다고 불발된적 있거든요. ㅋㅋ 그것도 뭔 오피까지 얻어주면서 월4회 제한 ㅋㅋ 아~ 진짜 세상은 넓고 부자호구는 많구나? 했습니다. 솔직히 처자 그렇게 이쁜것도 아니고 좀 섹스를 즐기면서 하는 바람직한 처자라는거 말고는 그렇게 메리트도 없는데.. ㅜㅜ
시간당 40이 넘네..ㅋㅋ
만나기로 하면 아마 면접비 달라고 할걸요ㅋ
와꾸가 얼마나 대단한지 몰라도
정신 나간 년이네요
빨통도 A컵 주제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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