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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드디어 달림의 계절 가을이 오려나봐요
아직 한낮에는 뜨겁지만 아침 저녁으로 찬바람이 불면서
시원하더군요 입장하여 따듯한 샤워를 하니
하루의 피로가 풀리는거 같아요
준비후 실장님의 안내대로 티에 들어가 누우니 잠시뒤
오늘의 관리사 수님이 들어옵니다
수 관리사님
처음뵙는 분인데 서글서글하니 대화가
편안하니 자연히 맛사지도 잘 받을수 있더군요
이런저런 이야기속에 관리사님이 이곳저곳을 꾸욱 눌러주니
몸이 늘어지면서 잠을자듯 휴식을 취할수 있었어요
강약을 조절하실줄 아시고 제몸이 괸리사님의 손맛과
잘맞아서 푹쉴수 있었습니다
맛사지후 꼼꼼이 전립선까지 다 받은후
꼭 다시 찾겠다는 인사후 오늘의 매니저 소리와 교대하십니다
오늘의 매니저
소리

소리는요 한눈에 보기에도 이목구비가
뚜렷한 얼굴형에 큰키에서 뚝 떨어지는 골반라인이 좋더군요
가벼운 인사후 삼각애무 들어오시구 슴가부터 주니어까지
꼼꼼이 챙긴후 준비물 장착후 여상으로 하리를 튕겨주십니다
그 이쁜골반의 휘어짐을 음미하다 자세 체인지후
언니 눕히고 정상위로 알피엠을 높이다 마지막 세레모니를
해봅니다 마지막 정리까지 꼼꼼이 챙겨주시고
다음을 기약하며 인사후 샤워하러갑니다
샤워후 냉장고에서 찬 식혜한캔 하니 정마 좋더군요
퇴청후 가벼운 발걸음으로 귀가합니다
마무리
오눈 저하고 잘맞는 관리사님 을 만나서 좋았네요
매니저님도 상당히 잘대해주시고 잘쉬었습니다
관리자님과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본격적인 달림의 계절 형들도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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