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랫만에 신림에서 친구와 한잔하고 만난지 1년이 넘은 50초유부녀가 생각나 톡을 날려봤습니다
잘 지내냐고 날리고 기대안하고 있는데 톡이 오네요
반갑다고 뭐하고 지냈냐고 이빨 털다가 유부녀라 혹시 지금 나올수 있냐고 하니까 나온답니다
이 처자는 대략 조건만남을 10여년 한 처자인데 남편이 작은사업을 하는데 빚을 많이 져서 생계비때문에 전화방알바하다가 조건만남을 시작한 케이스입니다
몸매는 배뚱이라서 뭐 볼건 없어요 키는 좀 큰편이고 가슴도 쓸만합니다 무엇보다도 똥까시 부랄까시 발까시 등 서비스마인드가 좋아서 가끔 봅니다
만나서 보니 얼굴에 주름이 보이네요 세월은 어쩔수 없는듯
차에 태우고 텔로 가면서 보지부터 쑤셔봅니다 편하게 쑤시라고 팬티 치워주네요 입으론 서로의 안부와 살아온 이야기를 하며 손으론 쑤시고 주무르고 하면서 가까운 텔로 갑니다
방에 입성후 씻지도 않고 바지내리며 입에 자지부터 물립니다 예민한 년들은 지랄을 하는데 이 처자는 쑥쑥 잘 빨아줘요 처음부터 이런식으로 만났기 때문에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빨리면서 남편에게 뭐라고 애기하고 나왔냐고 하니까 아는언니 가게일 거들어주고 알바비 받는다고 나왔다네요
이처자 키가 커서 엉덩이도 큼직합니다 뒷치기로 일단 한발 시원하게 보지깊숙히 질싸한방 날리고 담배한대 피면서 이야기나눠보니 이 처자가 지난번 단속에 한번 걸렸다는군요
다행히 같이 있던 남자가 변호사와 빽(?)을 써서 혐의없음으로 풀려났는데 그때 너무 놀래서 이젠 어플이나 전화방 다끊고 만나던 단골들만 간간이 만난답니다
장성한 자식들이 2명 있는데 집에 연락갈까봐 너무 놀랐답니다
적당히 들어주며 위로해주다가 발까시부터 부랄까시 똥까시코스로 서비스 듬뿍받고 입에 한발 쏴줍니다
2발 쏘고 나니 더 하고 싶은 생각은 안드는데 오랫만에 만나서 보내긴 아쉬웠어요
그래서 머리빗 둥근거에 콘돔끼우고 보짓물 흥건하게 흐를때까지 쑤셔줬더니 푸들푸들 떨다가 뻗네요
대실 4시간 거의 다 채우고 처자 집근처에 떨궈주고 왔네요
자주 보자고 하는데 자주 볼 정도로 매력있지는 않아요
신림에서 봤던 일진중퇴녀 20살짜리가 너무 보고 싶었는데 연락이 안되네요 몸매도 살결도 정말 탐스러웠는데 어딜 갔는지......
저도 50초 이모 분양 가능하긴한데ㅎ
교환하실래요?
50초 이모님 혹시 분양 가능하실까요...? 나이는 있어도 잘 볼수 있는분 있었으면 좋겠네요ㅠㅠ
후기 잘보고 갑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뵙고 싶어요 ㅎㅎ
소개 가능하시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 명 찾기가 참 어려운데, 연이 있으신가봅니다.
전 그나마 조건하던 사람들도 다 사라져서 이거 뭐...다시 찾자니 이상한 돼지들만 있어서 포기하고 사네요..
간간히 잘 관리하세요.
나중에 아쉬울때 이만한게 없죠 ..
제 주변에도 이런분 있었으면 좋겠네요
제 나름 전성기(?)때였다면 회원님과 어장이 겹쳤겠군요...
저도 남들 거들떠보지 않는 40 중반 이후 유부, 돌싱만 보거든요....
코로나 전에는 꽁으로 보는 기혼이 있었는데, 코로나로 못 보고...
일주일 전에 오랜 만에 연락이 왔더군요.
반가웠는데, 아이 등록금 얘기가 나와서, 도와줄 형편도 못 되고...아쉽지만 더 연락하기가 껄끄럽게 되었네요.
혹 분양안될련지요
분양해주심 넘 감사 ㅎㅎ
부럽네요......
실례지만 정말 분양 부틱드려요
대실시간 10에 계속이면 괜찮네요 부럽~
그래도 그렇게 편히볼 수 있다는거 자체가 부럽네요 ㅋ
혹시 분양 가능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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