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달림을 이어나가고는 있었지만 여러가지 사정과
지역적인 문제로 즐기지는 못하고 있었네요...
정말 오랜만에 후기라고 하기까지는 그렇고,
불모지에서 달리지 마시라는 불변의 정보 하나 드리려고 합니다~
역시나 뭐... 술이 문제죠... 너무나 피곤해서 마사지는
잘하는 집이라 깔끔하게 받고 가려고 했는데 슬쩍슬쩍 스치는
터치에 순간 불끈하고... 슬금슬금 만져대며 서비스? 오케이?
하는데, 저도 모르게 오케이 ㅡㅡ
핸 3, 핸+터치 5, 삽 8 이라는 걸 듣고 나니 1차 현타가 왔지만
물이라도 빼자는 생각에 울며겨자먹기로 핸으로 정리하고...
2차 현타를 느끼며 마무리를 했네요... 달리고 싶을 땐 수도권을 가세요!!
좇이 뇌를 지배하는 순간 이걸 이기는자 각성하여 열반에 오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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