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이 가기 전에 평양냉면 먹으러 을지로 4가 우래옥을 방문했으나 여전히 1시간 이상 대기가 걸림...
날씨도 더워서 기다리기 짜증나니 바로 앞 건물에 보이는 발소(?) 느낌 오프라인 업소 방문(3층)
문앞에서 벨 누르고 기다리니 60대 추정 할줌마가 기쁘게 맞이해줌(와꾸 중하, 몸에 살이 별로 없음, 조선족인지 한국인인지 헷갈림)
코스 뭐있나 물어보니 건식(6만), 아로마(7만), 스웨디시(10만)
할줌마가 자꾸 스웨디시 받으라길래 뭐가 다르냐 물으니 자기가 알아서 마무리까지 잘해준다고 이빨 깜 ㅋㅋㅋㅋ
건식 받는다고 하니 할줌마 표정이 어두워지면서 일단 누우라고 하길래 마무리 방식을 슬쩍 물어보니 연애는 안되고, 자꾸 빙빙 돌리길래 촉이 확 옴~
혹시 쭈꺽이 쓰나 물으니 그게 뭐냐는 식으로 반문하길래 더이상 안 물었지만 느낌이 그쪽 같아서 건식 마사지만 시원하게 받고 평양냉면 호출 오길래 냅다 퇴장~
결론은 비추!!!
아닐땐 안해야지요 ! 굳입니다
여긴 작년...?까지 마사지 잘해주는 아줌마있어서 자주갔었는데 쥔장 바뀌고 안감요
지금 쥔장인지는 모르겠는데 말이 꽤 많아요(쏠린 정치성향이 좀....)
을지론 진짜 갈때가 없습니다
아 예전에 을지로쪽에 저렴한업소 알았는데 오랜만에 가볼려니까 없어졌는지 못찾겠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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