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씨에 기분도 썩 좋지 않고 뭔가 다운된 느낌이 있어서
뭘할까하다가 ㅎㅎ 건마 달려 봅니다 요즘 건마에 맛들여서
돈도 좀 많이 쓴거 같은데 습관이란게 참 무섭네요..
다니다보니 금액이 그리 비싸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내상없는 런에 전화하니 실장님이 수아 된다고 하길래
콜 외치고 달려갑니다.. 수아는 다녀본곳 중에서 최고인거 같아요
몸매고 그렇고 얼굴도 이쁘고 무엇보다 중국언니들은 대부분
아담 싸이즌데 수아는 키 크고 늘씬해서 너무 좋아요
한국말도 잘하고 마인드도 좋아서 애인모드가 가능하죠 ㅎㅎㅎ
이젠 얼굴도 알아봐서 얘기도 많이하고 좀더 잘해주려는거 같아요
수아때메 건마 못끊는거 같습니다 ㅠㅠ
조만간에 또 달리겠죠~~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