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급 꼴려 천호동에서 유일하게 바리영업을 하는 동호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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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벗고 기다리고 있는데......... 버스 안에서 눈 마주치면 왠지 자리 양보해야 할 것 같은 그런 급의 할매가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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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왓더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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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도 아니고 정말 처음 가보는 곳이라 뺀치 놓고 진상 부릴 수 없어 그냥 도킹 시도 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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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가 옷 벗는데..... 그냥 반바지 같은 할매 빤스라 꼴림 1도 안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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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이곳 저곳에 부황 뜬 자국 이 택배 포장에 들어 있는 뽁뽁이 같음..... 아~~ 왓더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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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은 정말 개구리 같음... 상체와 배만 발달하고 팔다리는 그냥 걸려 있는 수준..... 오우 쉣...... 그나마 가슴은 큰 편인데 그것도 그냥 여름날 내 부랄 축 늘어진 것 처럼 그냥 그런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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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는 정말 동네 경노당에서 쉽게 마주할 수 있는 할머니 수준... 노인공경해야 할 것 같은 마음이 절로 듦... 더 웃긴건... 뭐 전국노래자랑 나가려고 하셨나 앞머리 윗머리 뽕 후까시 엄청 넣으셨음.. 떡 칠때 머리를 손으로 감싸려고 하니 뽕 무너질까봐 그러는지 손으로 거부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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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개구리랑 떡 치는 느낌... 허리 안 좋은지 양다리 어깨에 올리고 쑤시려고 했더니 안된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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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인건 나름 쪼임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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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실험실 개구리 꺼내어 딸 치는 느낌이라 감흥이 안와서 눈 지끈감고 내 앞에 여자는 '김사랑' 이다 라고 주문을 외우며 가까스로 정액을 뽑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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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걸스에서 천호동 동호장 검색해서 가봤는데.... 이제 천호동은 정말 인페르노 인 듯..... 그나마 수정이가 제일 영한 아가씨 라고 하니 나머지 할매들 걸리면 종로3가 박카스 수준 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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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자지 썩을 것 같아서 리스테린에 자지 부랄 담그고 10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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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절대로 천호동 여관은 피하시길...... 그냥 폰으로 야동 보면서 손으로 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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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으~~~~~~ 내 자지~~~~
천호동 씨티모텔 옆 명동 여관두 불러주는데 잘고르면 50대 잘못걸리면 70대 입니다.
로드뷰에는 안나와요 뚜벅이로 찿아야 해요
동호장이 하는군요
작년 낮에 가니 남자 노인 주인분만 있던데
불친절하고
동호장 시설도 되게 않좋은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천호동 아직 재개발로 철거 안 되었나요???
예전 어떤 회원분이 천호동쪽이 다 밀린다고 했는데...
할매 수준을 보니 당고개 여관급이네요.-_-
천호동은 천호역 현대백화점까지만 가는 걸로 하시죠...-_-
오래 전에 스윗티에 갓 등장한 초보 통통 조건녀가 있었는데,
영업 초기에는 그렇게 싹싹했던 아이가 일주일만에 예약이 어려울 정도로 손님이 찾는다며 가격 인상 및 태도가 돌변하더군요.
천호역 근처 주택가에 엔진오일 매장이 있어서 갈 때마다 생각이 나곤 합니다.
지금 스윗티도 다 죽어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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