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에이스장 미나 4회차 접견
이 후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based on true story...)
***
무더운 여름, 더위를 뚫고 오산 에이스장에 방문했다
오랜만에 여관에서 재미 좀 보려고...
녹색 계단을 밟아 에이스장 입구에 들어섰다
"어서오세요."
사장 이모가 따뜻하게 맞이해주셨고
출근부 체크에 돌입했다
"지금 있는 아가씨는..."
사장 이모, 고개를 약간 갸웃하며 눈동자를 오른쪽으로 향했다
인간 두뇌의 특성상 기억을 되짚을 때 오른쪽으로 시선이 향하는 법
"미미, 연아, 미나, 봉순, 나비..."
문득 못 들어본 이름
나비?
"나비는 어때요?"
"음... 나비는 새로온 아가씬데..."
사장 이모, 고개를 갸웃하며 쭈볏거렸다
"잘해주긴 잘해줘. 근데 나이가 좀... 많아... 50대 정도?"
"네..."
내가 아쉬운 표정을 지어서였을까
사장 이모는 설득의 비즈니스를 선보이기 시작하셨다
"젊은 쪽이 좋으면 미미가 제일 젊겠네. 어때? 미미는?"
"흠..."
짧은 찰나, 머릿속을 굴려봤다
미미와는 지난번 2타임으로 30분내 2샷을 했었다
첫번째는 노콘질싸 정상체위
두번째는 대딸핸플
30분내 2샷
얼마나 진한 만남이었는가
내 성격상 같은 여자를 2연속 접견?
무척 드문 일이다
기껏 기억나는 2연속 동일한 처자 접견이라곤
과거 오산 서울장에서 유리뿐이리라
"미나로 할게요."
"미나, 넵 알았어요."
흔쾌히 4장 가격을 지불해드리며 한 마디 덧붙였다
"한 20분쯤 뒤에 오라고 해주셔요."
"네넵."
사장 이모는 돌아선채 확답을 주었다
"좋았어..."
옷을 탈의하며 텔레비전부터 켰다
여자농구가 한창 방영중이었지만 채널을 얼른돌렸다
에로비디오 채널에서 약간 여배우 김윤진(?) 닮은 여배우가 야한 체위를 수행하고 있었고
그대로 두었는데 내가 옷 벗는동안에 플레이를 끝낸 모양이었다
다른 채널로 돌리기 귀찮아 그대로 두고 칫솔과 타월을 갖고 화장실 입갤
양치질, 오줌투척, 샤워, 모두 완료
나와서 선풍기 최고파워 풀출력에 에어컨까지 켰고
불알과 거시기 똥구멍을 깨끗이 말렸다
미나는 똥까시를 해주니깐
똥구멍 청결을 사전준비하는 것이야말로
사전주의 원칙에 부합하는 것이리라
철컥
잠시 기다리니 문 열고 들어오는 소리
미나 입장했다
전체적으로 슬림한 체형이었다
"오랜만이네?"
"응."
낯을 가려서일까
나는 수줍어하며 대답했다
그녀도 많은 대화를 하진 않았다
"어휴 바람이..."
선풍기를 끄더니 그녀가 옷을 완전 탈의
내 위로 올라왔다
젖꼭지부터 진하게 빨아주었다
오른쪽 왼쪽
그리고 똥까시
똥까시 도중에 얼마나 기분이 좋았을까
옛말에 똥구멍이 성감대랬다
다리를 벌리고 나의 두 손으로 나의 허벅지를 스스로 당겨 고양이 자세를 취했다
미나의 혓바닥이 나의 똥구멍을 살살 핥는게 어째
상전대우를 받아서일까
고추가 반응해 스멀스멀 발기되려 했다
미나는 추릅추릅 내 똥구멍과 그 주변에까지 핥아주고 불알과 똥구멍 사이
그리고 불알
마지막으로 내 거시기를 빨아주었다
한참 블로우잡 땡기니 기분이 풀업되었다
한 편으론 걱정이 앞섰다
너무 예민했다
하루전날 사정했었는데
이틀전엔 일일2회사정으로 미리 밑밥을 깔았다
철저한 빌드업에도 불구하고
고추는 너무 예민했다
"쩝... 자기가 뒤로 하자."
"응..."
사실 귀가 나빠선지 미나의 말을 잘 못알아들었지만
"흠..."
금세 자세를 보고 이해했다
뒷치기를 하자는 것이었다
그녀는 뒤로 궁뎅이를 내밀었다
다소 배가 축 늘어지긴 했어도 허리라인은 슬림한 편이었다
그런 그녀를 내가 위에서 굽어보다니...
자세를 보는 것만으로도 질질 쌀 것 같았다고나 할까
쑤욱.
질컥 질컥...
"으음... 음..."
뒷치기의 기본은 삽입 후 반복적 전후 피스톤운동
이 때 중요한 건 여자의 허리 내지 골반을 붙잡는 것이다
성감대 향상에 도움된다
슉슉...
두두두두...
"음...""
미나의 입에서도 신음이 나왔다
나도 기분이 좋았고 힘조절에 애썼다
그래도 예민했다
"헉..."
몇차례나 고비를 넘겼다
너무 일찍 싸면 안 된다며 스스로 다독였다
"아..."
미나의 신음소리를 듣자니 흥분이 고조되었다
다양한 여자들과 관계를 맺어오며 배워온 것이 있다
성관계시 두 가지 타입의 여자가 있단 것
나랑 느낌을 반대로 가는 여자가 있는가 하면
나랑 느낌을 함께 가는 여자가 있다
미나는 후자에 속했다
내가 예민할수록 그녀도 함께 느껴주었다
전자에 속하는 여자들?
말도 마라
쌌어도 쌌는지 몰라서 물어본다
쌌어? 됐어?
이렇게 물어보는 여자들
또는 이미 내가 다 사정하고 나서 펄떡펄떡 활어반응을 보여주는 여자들
미나는 그렇지 않았고 나와 함께 공감했다
"헉..."
거의 한계인가
미나의 질이 몇 차례 쪼여주긴 했고
국물을 흠뻑 뿜긴 했는데
사정감이 몰려왔다
순간 이걸 빼고 자세를 바꿀까 생각했지만
곤란했다
뺐다간 더 예민해서 사정할지도
어쩌면 빼고 나서 자세를 바꿀 틈도 없이 쏟을지도 몰랐다
2초간 피스톤운동을 멈춘채 있었다
"에이..."
미나가 앞뒤로 엉덩이를 움직였다
자발적인 전후운동
피스톤하는 쪽보다 받는 쪽에서 앞뒤로 움직여 쑤심당하다니
"흐으응... 어어어..."
미나의 입에서 격한 신음소리를 뱉었다
"아아..."
나도 함께 괴로운 듯 신음을 싸댔는데 이게 해피엔딩을 낳고 말았다
"헉헉..."
합의하에
합법적인
노콘질싸 오르가즘
성공했다
"휴..."
미나는 타월로 내 고추를 닦으면서 합체분리했다
좆물을 이불에 흘려서야 곤란할 테니깐
쏴아아...
욕실에서 미나가 샤워를 하는 동안 나는 숨을 골랐다
에로비디오 채널에선 어느덧
여자 과외선생님의 성감대를 애무하는
한국 에로비디오가 방영되고 있었다
"흠..."
미나는 별로 말을 하진 않았다
옷을 입으며 내게 말했다
"그거 먹어"
"응? 음."
미나가 내게 준 말랑카우 3개
어느 때보다 달고 맛있었다
당 보충에 이만한 것이 없었다
"저거 가져가도 돼?"
"응."
일찌감치 테이블 위에 팁을 한 장 올려두었다
미나는 얼른 챙겨서 곱게 반으로 접어 바람막이 점퍼 주머니에 쏙 넣었다
"그럼 먼저 갈께. 안녕..."
"응..."
쑥스러웠지만 이야말로 내겐 즐거운 시간이었는지도
입가에 말랑카우 젤리의 단맛이 진하게 남았다
***
위의 후기는
팩트가 9할
가공이 1할이며
믿거나 말거나
독자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역시나 가방끈 깊이가 길군요~ 글 솜씨가 기가맥힙니다.
왜이리 악플들이 많으신지요? 무슨 이유라도?
일면식도 없는 자들이 악플을 달고 비추하는 것입니다...
편집조현병증상을 그런식으로 양상발현하는 것이지요...
대개 약효가 떨어지면 여탑에 들어와 헛것을 보거나 사람을 혼동하고 피해망상증상까지 발현하는 것일 겝니다...
어쩌겠습니까 이것이 반도의 현실인 것을
그 또한 돌팔이들의 불찰인 것을...
또 소설을 써놨네 저런 추접하고 드러운말을 원하는게 아니라 여자어떻게 생겼는지 그걸 묘사해라 사진을 찍든가 ㅂ ㅅ
아 이새끼는 한양도 이쁘다는새끼니 그것마저도 슬데없는 개소리겠군
니 뒤치기 짭짭 쫠쫠 이런 드런소리 하나도 안궁금해
글 쓴게 하나같이 맹알없는 개소리... 야설도 저렇게 드럽겐 안쓸듯ㅋㅋ 좃서야되는데 이건그냥 드러운글읽은느낌
그냥 부러우면 부럽다고 말해
오산 조은병원 옆쪽에 봉자 다방가보셧나요??
봉자다방 대해서 알고 계시면 정보종 부탁 드립니다
제가 가본 다방은
하노이다방
대박다방
해피다방
코아다방
우정다방
이곳들이고 페이지불시 연애가능했습니다
부엉이다방
월드다방
선다방
이 3곳은 이래저래 핑계대며 연애를 거부했구요
봉자다방은 안 가봐서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후기게시판에 다방모듬후기 몇몇 올라온 것들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사실 오산 다방들 업태 및 아가씨들 대동소이합니다
차나 커피를 주문하고 쇼파에 앉아 아가씨 몸 더듬더듬하고
가격 합의해 연애를 하는데 대개 업장 내 골방에서 하거나
아가씨의 처소(?)에서 합니다
주로 베트남 여자들이 있는 곳들이 연애거래성공률 높고
중국한족들은 아주 친한 사람 아니면 의심이 많아 연애를 기피하지요
조선족들 다방도 베트남 다방들과 비슷해서
돈 주고 합의만 되면 잘 대줍니다
1. 방문시간? 더운데 웬 바람막이?
2. 미미 vs 미나?
3. 한양 이제 안나오나여?
4. 가격 그대로 4만원?
1. 방문시간은 오후였습니다... 여관바리 아줌마들 브라자 위에 바람막이 입고 다니는 분들 많아요 여름에...
2. 미미 미나 둘 다 좋죠... 미미는 5회 접견... 미나는 4회 접견...
3. 한양 지난달 출근부엔 있었는데 글쎄요 은근 만나길 기대했건만 요번엔 출근명단에 없더군요 가끔 쉬나봅니다
4. 기본가 4만원은 그대로 유지한 것 같아요
ㅋㅋㅋ
정신병원에서 아직도 니가 찾는 사람 못찾았나보네 ㅉㅉ
수많은 니 정신병자 친구들 다 골라봐도 qq88 없었지 않냐? 그치?
개불쌍..자기만의 상상의 퍼레이드를 아직도 한다 나이가 50대인데 곧 뉴스에 뜰지싶다 키키
내가 장담하는데 내가 너보다 훨씬 어리다 ㅉㅉ...
주민등록상으론 내가 너보다 20년은 더 젊을껄
가방끈은 내가 더 길고 ㅉㅉ
예전 별이 맞는지 확인하려고 방문한 것이었는데
출근요일만 들었을 뿐
여러분이 잘 아시는 그 때 그 별이인지는 설명을 듣지 못했습니다
전에 다른 별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전에 별이는 술집 나간다고 다른별이라고 했는데
흔히들 여탑 후기에 올렸던
의슴 50대 서비스 인기짱 별이가
그 술집나간다며 여관바리 일 그만두었다는 별이구요
그니깐 이번에 일하는 별이가 그 별이 맞는지
확인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믿고거르는 qq88....
미미 연아 미나 봉순 등등
기존 출근멤버 그대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출근율이 높아요
별이 물어봤는데
주중 목금토 위주로 출근한답니다
예은이는안나오나요?
그리고 슴가크고 싹싹한분 추천좀
예은이는 서울장에만 출근하는 모양입니다
주변 다른 여관에선 못 보구요
슴가큰 분은
미미, 지수 있는데
지수는 요새 출근명단엔 없는 거 같더라구요
대략 2년반이상 오산 여관 많이 다녔지만
슴가 큰 분을 떠올리자면 무척 드무네요
예전엔 유리도 의슴이긴 해도 슴가 컸는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