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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주간에 다녀왔네요.
낮에 가서그런지 아무도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추 하고 싶네요.
제니를 본게 아니라 그럴수도 있지만
시설이나 위생도 많이 떨어집니다.
마사지 받아보고 서비스를 받을지 말지 결정하고
일단 마사지 부터 받았습니다.
상체는 두둑하니 퉁퉁한데 하체는 상체에 비해
비쩍 꼴아있는 푸잉...
마사지가 훌륭하지도 않고 마사지 하는 내내
땀을 뻘뻘 흘려가며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계속
태국말로 솰라솰라....
앞판으로 뒤집고는 허벅지 마사지 중에 슬슬 만지고
터치 하니....꿈틀거리긴 하잖아요...
돈 5만원 쥐어주고 했는데...한 30분 하면서
못싸고 그냥 나왔네요ㅠ
싸고 못싸고 보다. 샤워실 바닥 슬리퍼에 곰팡이랑
배수구에 그 수많은 털들에......
눅눅한 매트리스 때문에....좋은 기억은 아니었네요
나오는길에 회원님들께서 자주 찾으시는 제니라는
푸잉으로 추측되는 아가씨를 봤는데....
음....솔직히 말씀드리면
서비스 내용에 많이 포장된 외모인거 같네요ㅎㅎ
재방의사는 저는 없습니다ㅎㅎ
읽는데도 더러움이 느껴지네요
참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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