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쉬게 되서 그동안 벼르던 인천으로 향했습니다..
버스타고 한시간은 족히 걸려 오후 두시쯤 도착..
버스에서 내리니 얼마 걷지 않아 보스다방이 보입니다..
역시나 불은 꺼져있고..
근처를 돌아다니다 오줌도 마렵고 배가 고파서 박뭐시기순대국집에 들가서 끼니때우고 다시 보스..
역시 닫혀있어서 식스로 향했습니다..
여기도 뭐 불꺼진건 같아서 바로 뒤 편의점에서 커피한잔하며 대기 20분정도 타는데 식스 바로 앞에 차대고 대기타는 분이 있네요ㅋㅋ
빠른 포기후 성당쪽 이동.. 연다방 갔는데 역시 문닫힘..
흑장미, 황금 들어가봤다 바로 튐..
너무 더워서 라인 끝자락 하늘들가서 커피만 후다닥 마시고 퇴각..
다방은 포기후 송림으로 향합니다..
근처 백반집에서 저녁해결하고 유진으로..
시츄불독닮은 할매가 커피비누없다고 장미나 보랍니다.. 안녕ㅋㅋ
걍 나와서 그린우드로 갑니다.. 우주 좋은데 없고 로나인가가 그나마 괜찮답니다..
너무 지쳐서 5만 지불하고 걍 봤습니다..
중궈언니같고 40대중반정도.. 단대 초코(엄지)랑 체형이 비슷합니다..
애무시 꼭지도 오래 빨아주고 다리올려모아 여상을 오래해 줘서 이건 좋았습니다..
가슴도 애무 가능해서 이게 단대랑은 좀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조임도 나쁘지 않고 자세 계속 바꿔도 보챔이 없어서.. 저는 괜찮았습니다..
나와서 이 동네를 다시보니 2,3층 건물들이 대부분이고 주변 재개발이 들어가는건지 금요일인데도 문을 닫거나 오래동안닫혀있는 상가들이 많아보이네요..
비록 계획은 다 틀어졌지만.. 뭐 다방도 첨 가보고..
그래도 나쁘지 않은 첫 경험이었습니다..

송림동 근방에서 숙식했는데 한번 틀릴걸 그랬네요...ㅠㅠ
밥은 잘 먹고 다니시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날도 더운데 고생하셨네요^^
감사합니다^^
송림동 광수대에서국세청과 한번 친다는데 빡처서 어떤놈이 직접 신고 날짜는 미정 있을때 잘하지 확실한 정보임 다들 조심 가늘날 장날 되지 않길
잘 봤습니다 ㅎ
근처아니면 다방 뚫기는 난이도가 헬인거 같아요..
밑에 터치만 못하게 하던데여..
아 저는 빠는건아니고 핥았습니다..ㅡ
자두는요? 했더만 낮조인거 몰라?
아니 내가 여기 첨왔는데 어떻게 아냐하고 아쉽지만 걍 빠이 쳤습니다..
더 쉰대요. 주인장 하는 말이…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