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이라 즐겁게 보내고싶은 마음에 맛집방문...
안내를받아 샤워하고 누워있는데
유미라는 아가씨가 들어왔다
인사를하고 맛사지를 시작하는데 부드럽게 하는편이다
맛사지를하면서 살짝살짝 터치를하는데 느낌이 야하다
벌써 아랫쪽은 불끈...
맛사지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ㅗㅜㅑ 좋다...앞뒤로 애무를 너무 잘한다 너무좋다..
삽입을할때 내는 신음소리가 너무 꼴릿하다..그소리에 간다
그렇게 사정을하고 옷을갈아입고 나오는데
마지막까지 배웅을 해주시는 실장님이 작은 선물이라고 주는
로또 천원어치 별거 아니지만 기분이 좋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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