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티후아나라는 도시에 Hongkong 이라고 유명한 봉바가 있습니다.
1불 주면서 춤추는 girl 들이나 서있는 girl 이곳저곳 만지면서 다니고,
테이블 잡아서 음료시키면 내껀 5불, girl 들은 10불 정도 내고 10-20분정도 노가리 깝니다.
대화가 거의 안되서 구글 번역기 돌려서 노가리 좀 까다가
80불 정도에 쇼부쳐서 위에 있는 호텔로 올라가는 시스템입니다.
방값은 30불 내외에 30분 대실이라 보면 됩니다.
코로나 끝나고나니 아가씨들 음료가 무려 30불짜리도 있네요.. :-(
그래도 수십년간 명성을 지켜온만큼 수질도 좋고, 아가씨들도 자주 바껴서 눈요깃거리 하기 좋습니다.
아 근데 언제쯤인가요? 요새 전세계적으로 떡값이 오른 모양....FKK도 맛이 갔다고 하고
티후아나 손꼽히는 휴양지라죠.
가면 HongKong도 가야겠네요ㅋ
티후아나 꼭 가봐야하는데..
올해는 도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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