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제가 가본 스파 중 언니외모 최상급 유지업소-오피이상급 외모, 연애의 아쉬움 따윈~~

    업소명
    강남 카이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지난 주 일이 예상외로 착착 진행, 외근이 일찍 끝나니 시원한 곳에서 마사지를 받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복귀후 피곤할 것 같아서 언니들 외모를 최우선하는 카이스파에 전화 후 바로 방문합니다.

     

    역에서 제법 거리는 되지만, 직선코스라 그늘을 방패삼아 가봅니다.

     

    카이스파는 입구가 밝고 사우나 향(?)이 나서 왠지 건전업소 방문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ㅎㅎ

     

     

     

    땀내 나는 몸을 샤워로 깨끗이 씻고 나오니 바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잠시 누워서 휴식을 취하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불편한 곳 물어보셔서 전체적으로 부탁드리고 몸을 맏깁니다.

     

    손과 팔굽치를 쓰면서 뭉친 곳을 서서히 강하게 풀어주십니다.

     

    잠이 솔솔오면서 나른해집니다.

     

    관리사님의 안내에 따라 돌아누워서 마사지 조금 받다가 전립선을 해주십니다.

     

    정신이 번뜩 들면서 아래도 반응이 옵니다.

     

    언니의 서비스가 간절해질쯤 노크소리와 언니가 들어옵니다.

     

     

     

    언니의 첫 느낌은 글래머 스탈인데, 얼굴도 이쁘고 특히 가슴에서 시선이 떠날 줄 모릅니다.

     

    탈의 후 언니의 립서비스~

     

    가볍게 제 가슴을 애무해주는데 풍만한 언니의 가슴이 배와 아랫도리 근처에 닿으니 참기가 어렵습니다.

     

    언니의 가슴을 손으로 만지니 촉감과 사이즈가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다른 손은 팬티위 언니의 엉덩이를 바쁘게 만지는 동안, 언니가 아래를 입으로 열심히 서비스해줍니다.

     

    이쁜 언니의 가슴과 엉덩이를 더욱 오래 느끼고 싶은데, 부드러운 언니의 입과 손에 결국 항복합니다.

     

    언니의 입에 듬뿍 담아주고, 청룡까지 받으니 잠시 현타가 옵니다.

     

    정신을 차리고 가운을 입으면서 언니의 이름을 물어보니 지영이라고 합니다.

     

    다음을 기약하면 배웅받고 나옵니다.

     

     

     

    총평: 연애스파가 아니기에 하드하진 않지만, 그 대신 언니들의 수준급 외모와 입사 서비스로 오랜기간 롱런하는 업소로 추천합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