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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때문에 조치원 갔다가 ㅈ이 뇌를 지배해 가봤습니다.
후기보니까 사랑이 괜찮다길래 가서 불렀는데, 저녁조 더군요 저는 오후1시쯤 방문했습니다.
그래서 주인아지매 한테 누구있냐니까 설이 은하 있다길래 둘다 누군지 모르겠어서 이름이 맘에든 설이 불렀습니다.
얼굴은 한 50~60사이 정도 되보이구요 몸은 보통입니다.
딱 뚱도 아니고 마르지도 않은 보통.
씻고 와서 본게임 시작하는데 밑에 살짝 터치까지는 아무말 안하더군요.
근데 빨아줄때 이를 세워서 좀 아픕니다.
그리고 손이 점점 엉덩이 쪽으로 가더니 혀가 내려갑니다.
조치원에서 이거까지는 생각안했는데 똥ㄲㅅ를좀 해주네요. 거기서 낸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하기전에 올라갈지 말지 물어보네요.
올라와 달라니까 여상으로 해주고 한 3분정도 하다가 올라오라 해서 제가 올라가서 마무리 했습니다.
솔직히 조치원에서 큰 기대안했는데 즐달 했네요.
이제부턴 조치원오면 설이만 찾을거 같아요.
다른 조치원 쪽 정보도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ㄸㄲㅅ는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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