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성남에서 오랫만에 술약속이 있어서 늦게까지 술을 마신후 기존 중동에서 옮겨간 단대로 향해봅니다.
전에 성남에 살았어서 중동은 예전에 방석집으로 바뀌기전 빡천일때가 청량리 미아리 저리가라였죠. 서울에서 원정을 왔으니까요. 6만원에 와꾸좋은 애들의 유리안에서 열심히 인사했었죠,, 추억은 추억이고 단대는 처음 방문이었어요.
시간이 늦어서 그런지 아가씨가 많이 없다고 하더군요.
괜찮은 아가씨로 넣어주세요 했더니 다혜라는 아가씨가 아닌아줌마가,,,, 전 슬랜더까지는 아니어도 통통까지는 괜찮은데,이건 뚱뚱하고 못생겼습니다.
술도먹고 시간도 늦었는데, 물이나 빼자 라는 심정으로 누웠습니다. 삼각애무 깔짝. 드러눕더군요. 눈감고 열심히 박아대다가 뒤치기 변경,, 소리도 잘 안냅니다.
결국 시간되어 못싸고 나왔는데 너무 찝찝하더군요.
오랫만에 성남갔다가 내상입고 왔네요.
시간제한이 얼만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