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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파타야 유흥 간략 소개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작년 올해 6월까지 방콕-파타야를 1주일씩 3번 방문했네요

     

    이중 파타야 유흥 몇 가지 겪은 것을 적어 보려합니다.

     

    (1) Club

     

    Hollywood가 가장 대표적인 곳이죠.

    클럽마다 다르지만 보통 9시부터 입장. 

    헐리우드가 가장 유명하지만 walking street 안에 있는 Panda도 언니들이 낚시하러 또는 놀라 많이 간답니다.

    앉아있으면 언니들이 접근하기도 하고

    화장실 다녀올 때 가볍게 팔을 잡으면서 말을 걸기도 합니다.

    헐리우드에서 테이블은 양주 1병 포함 2000바트 정도 들고

    (원래 양주만은 1400, 콜라, 탄산수, 얼음해서 200정도 받고 추가 100바트씩 해서 결국 팁도 주고하면 2000 나가더군요)

    언니들은 5000~6000 정도 받고 나간답니다.

    전 별로 맘에 드는 언니가 없고 술먹고 취해서 방에 와서 잠들었네요

    헐리우드 옆의 태국 음식점들은 맛도 가격도 괜찮더군요.

    한국어 선생하는 푸잉이랑 어울렸는데 푸잉이랑 한국말로 대화하니 재미있더군요.

    꼬셔보려 했으나 한국인 남친 곧 온다고 철벽치더군요.

     

    워킹 스트릿안의 Panda는 훨 작고 한국 음악이 많이 나옵니다.

    한국인을 만나고픈 푸잉들이 많이 가나봅니다.

     

    Korat 아줌마 둘이랑 Walking street 입구에 있는 클럽에 갔는데,

    흑인 음악만 나오더군요

    저랑 커플인 푸잉 말고 다른 푸잉에게 인도애들이 엄청 들이대더군요.

    그 푸잉 전화번호 엄청 따이고 나중에 문자하더니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

    클럽은 hooking이 기본이니 맘에 드는 푸잉에게 전번이라도 따세요

     

    이외에도 워킹 스트릿안에 클럽이 꽤 여러 개 있습니다.

    일단 제가 푸잉들에게 들은바로는 fishing은 헐리우드와 판다가 젤 유명합니다.

     

    제가 보기에 가성비는 그닥이지만 푸잉들이 술먹고 놀다가 외국인도 비싸게 꼬시니 좋아하는 듯 합니다.

    전 술이 약해서ㅠ

     

    (2) Agogo

    아고고는 갈수록 비싸지네요

    10여년 전 저렴하게 구경하다가 바파인 하던 시대는 끝난 듯 합니다.

    LD도 Double만 받아서 280B인가 했고(가게마다 조금씩 달라요)

    맥주값도 코로나 이전의 2배입니다.

    제가 자주 갔던 agogo는 pinup인데, 많은 푸잉들이 topless라 구경할 만 합니다.

    앙헬에도 같은 이름이 있는 바카라도 나름 시간 보내기 좋습니다.

    제가 다녔던 agogo중에는 pinup이 가장 크고 푸잉들도 많습니다.

    맥주먹으면서 시간 보내기 좋은데

    어느 날 슬림하면서 미소가 매력적인 푸잉이 가슴까고 추파 보내는 것을 못참고 바파인했는데,

    6000B(barfine 비는 700B 별도)더군요.

    가성비는 그닥 좋지 않습니다만

    푸잉들은 서비스 좋고 착하더군요.

    방콕의 Soi Cowboy보다 파타야 walking street agogo가 훨 더 비싸요

     

    (3) 마사지

    일반 마사지 샵들도 마사지사 들을 따라 2층이나 3층으로 올라가면

    사람들 없을 때 마사지사들이 스페셜로 유도합니다.

    입과 손으로 해주고 1000바트라니 관심있는 분은 시도해보세요.

    떡치고 마사지 받으러 갔더니 이쁜 미시 푸잉이 꼬시는데 힘이 없어서 포기했습니다.

     

    (4) 물집

    2500~7000까지 던가 대충 비슷합니다.

    어항에서 고르는 시스템이죠.

    Honey 2가 Soi 6 입구에 있고 제일 물도 좋다고 합니다.

    파타야에도 몇 개 연 곳이 없다고 합니다.

    몇 번 구경갔는데, 뚱뚱이 많더군요. 특히 저렴한 언니일 수록 토실

    전 슬림이 좋아서 못 고르겠더군요

    첨 파타야 왔을 때는 가슴 자연산에 귀엽게 생긴애를 고른 추억이 있는데

    지금은 비싸서....

    친구말로는 서비스는 예전이랑 같다고 합니다. 

    그나마 방콕보다는 저렴한 거라고 하네요

     

    (5) 해변

    저녁이나 밤에 파타야 해변에 가면

    늘어서 있는 푸잉들이 있는데

    각양각색입니다.

    마른애, 통통, 뚱뚱, 레이디보이, 트랜스젠더

    어라 귀엽네하며 맘에 드는 애가 보이기도 합니다.

    전 물어봤더니 2500 부르던데, 고민하다가 그만 두었습니다.

    암튼 가격도 다양하다니 시도해보세요

     

    (6) Beer bar

    푸잉들이 비키니류를 입고 서있는 거의 모든 바는

    떡이 가능합니다.

    숏타임이라고 해서 바파인비를 내고 언니랑 한 판 하러 올라갈 수 있습니다.

    Soi 6나 Soi Honey, Walking street의 바들도 이런 경우가 많아요

    가게마다 비용은 다르니 가서 물어보시고

    전 Soi 6에서 26살 먹은 언니 LD한잔 사주고(200B) 착한 것 같아 3층 올라가서 한 판(1200B+500B)했는데

    좀 그리 쾌적한 방은 아니지만 샤워도 가능하더군요.

    푸잉 구멍이 작아서 나름 만족스러웠네요

     

    라용의 길가에 재오픈한지 얼마 안된 Bar에도 아는 애(21였나?)가 있어 찍어주러 갔는데

    여긴 short time에 3000(바파인 500별도)더군요.

     

    이외에도 출장도 있고, 알바로 소개받아 오는 애도 있고 다양합니다.

    봤던 언니 협의하면 더 저렴하게(?) 오는 애도 있고

    숏타임이 대세이나 하룻밤에 얼마라고 이야기하는 애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방콕보다 파타야가 물이 더 좋더군요.

     

    또 좋은 곳이 있으면

    고수분들이 소개 좀 시켜주세요

    댓글8

    DokgoNoinZ
    DokgoNoinZ · 2023.08.24 20:08:26

    세상은 넓고 가볼 곳도 많군뇨

    유더기
    유더기 · 2023.08.23 13:12:35
    정보 감사합니다. 코로나 전 라이트하우스에서 건진 푸잉이랑 초즐달한 추억이 있어 올해말도 넘어갈건데 바파인은 내렸나보네요. 2019년에 롱6000에 바파인 2000주고 뎃고 나갔거든요
    클리블
    클리블 · 2023.08.23 20:05:25

    코로나 전에는 제가 안가서 모르겠네요. 가게마다 바파인 비가 천차만별이더군요.

    라이트하우스는 솔직히 기억에 없네요. Agogo인가 봅니다.

    없어진 바들도 꽤 있는 듯 합니다.

    찌링79
    찌링79 · 2023.08.23 03:12:48
    가격이 얼마인가요
    Natural9
    Natural9 · 2023.08.23 00:15:25
    잘 봤습니다
    이정도면 고수 급입니다
    클리블
    클리블 · 2023.08.23 00:28:04

    아 과찬입니다.

    늘 호구짓하면서 살고 있습니다ㅋ

    또하나의삼촌
    또하나의삼촌 · 2023.08.21 23:46:10

    아.. 정말... 옛날이 그립네요..

    클리블
    클리블 · 2023.08.23 00:27:27

    Frankfurt FKK도 좋았는데, 아래 글 보면 거기도 맛이 간 모양입니다.

    유흥이 갈수록 퍽퍽해 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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