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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다녀왔습니다 황제옆에서 친구랑 소주한잔 찌끄리다가 친구넘이 마사지받자고해서 예약하고갔어요
친구는 사랑 매니저??? 저는 안나라는 매니저 만났는데 설명들었던게 러시아 혼혈 처자라고해서봤거든요
일단 외모비쥬얼좋습니다 혼혈느낌있고 말도 잘하는데다 마인드도 친근감이었네요
처음보는거라 모든걸 알수는없겠지만 우선 일을 즐기는것같이 해주던데요 마사지 요령피우는것도없었구요
제가 못참아가지고 추가페이 지불후에 붕붕플레이까지했습니다 스킬좋고 연애감도 무조건 강추
친구한테 얘기해보니 자기도 붕붕했다고하면서 겁니 맛있게먹었다고하더라구요 일단 저는 안나로 재접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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