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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뚫고 미나를 재접하러 부천 소나무로 출동합니다.
소나무는 송내역 먹자골목 인근에 있고 로드샵 시스템으로 가성비가 좋은 곳이죠.
미나는 국적인 라오스이며 한국말을 잘하는 25살 어린 영계 입니다.
어리면서 섹시한 이목구비가 선명한 얼굴과 키스를 부르는 입술이 매력있죠.
아담하고 글래머에 구릿빛 피부와 문신이 좀 많은편 입니다.
몸의 반응이 예민해서인지 급하게 역립하면 좀 방어하는 모습이 보이지만
살살 구슬리며 연애까지 가면은 영계활어 대박입니다 ㅋㅋㅋ
처음엔 오일 두르고 마사지 하는데 전문적이진 않아요.
대신에 약간은 시원하면서 야한 느낌이 감돌듯이 만져주고 간혹 장난도 치는데 좋아요 ㅎㅎ
오일 닦고는 성감대 위주로 애무하면서 키스 들어오는데
키스 받아주면 더 깊숙히 혀를 내밀며 아주 끈적하게 키스를 해주어요.
애무도 나름 괜찬았지만 저는 키스쪽이 더 흥분되더라구요 ㅎㅎ
키스 하면서 자연스럽게 역립하며 살살 구슬리다 연애 시간으로 갔네요.
작고 어려서인지 입구부터 쪼임이 느껴지고 활어이긴 한데 능숙하게 리듬맞춰 허리를 돌리며
떡박자 찰지게 즐기면서 마무리까지 완성하고 키스하며 나갔네요.
키슬러 미나 잘보고가요 ^^
가깝다면 한번 방문하고 싶은 업소후기 잘봤습니다.
미나도 귀엽고 섹시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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