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일이일끝나서 집에가기는 아쉽고해서 식스로 달려갔습니다 도착하니 간판불은 껴져있고 대기하시는분은1명있고
계속기달려도 안오길레 집에가서 샤워를하고 오니 간판불이 켜있더군요 차에내려서 들어가니 입구문닫힘
다시 차에서 5분정도기다리다 바로입성 커피한잔원샷때리고 방으로 입성 간단히씻고 누움 마담들어 와서 꼭지애무 부터 똘똘이 빨아주는데 엄청오래해줌 진짜조루이신분들은 애무받다 싸실듯 69로같이빨다가 여상으로하다 정자세로 바까서 하다가 뒤치기로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인천 사는게 부러워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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