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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후기를 쓰네요
어제 저녁 6시 30분쯤 충남여인숙에 방문 했습니다.
대전언니 불러달라 햤더니 몸이 안좋다고 금요일부터 출근 한다네요.
그래서 금요일날 방문 하겠다고 하고 길을 나서는데
사장할머니가 잡더니 승희랑 봉자 있으니까 보고 가라네요
승희는 바로 전날에 봤기 때문에 패스하기로 하고
봉자가 궁금해서 어떠냐고 물아봤더니
안봤으면 보라고 괜찮다는 꼬임에 넘어가
호기심에 그만 봉자를 보게 됐습니다.
부푼기대감으로 방에가서 씻고 기다리니 드디어 봉자가 왔습니다. 보는 순간 뭐랄까 고릴라상에 노인정에 계셔야 할 험상굳게 생기신 할머님이 어셨네요.
아 오늘 내상제대로 당하겠구나 하는 감이 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가슴애무 3초
사까시 30초에 귀두부분만 깔짝깔짝에 벌러덩이더라고요
두눈을 감고 걸그룹 생각하며 강한 최면을 걸어 강강강강으로 초스피드로 발사하고 끝냈습니다.
내상이 한동 안 갈것 같네요 ㅜㅜ
15일날 영일모텔 방문, 승희 뿐이라고해서
어쩔수없이 보고 왔네요. 별이 출근한다고해서
방문했는데 없네요. 이번주 쭈욱쉰다고...
안녕하세요 어제면 16일날 방문하신건가요?
대전 출근율이 안좋은듯요
딱 한 번 대전을 충남여인숙에서 접견했었고 그 땐 여름이었는데
대전께서 침범벅되도록 비제이해주셨고 여성상위 삽입해 눈에 잘 보이게끔 피스톤방아찍기 쪼임으로 해주셨으며
아울러 똥까시도 진하게 (삽입전) 마무리는 후배위하는 노콘질싸 발싸 부왘...
이후 대전이 떠올라 수원여관들 방문시 출근부 여쭈었지만 매번 부재중이셨죠
덕택에 승희 등등 다른 처자들과 진한 노콘질싸를 즐기긴 했지만
대전의 출근율 저하 = 노쇠화로 인한 건강악화
이 공식이 자꾸만 머릿속을 맴도네요
그땐 여름이었는데 말입니다 하아
얘는 안가본데가 없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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