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을 핑계로 최근에 다녀온 워킹스트리트 후기입니다.
밤이되면 가장 유명하다는 워킹스트리트로 일행과 함께 이동해 봅니다.
코로나 시절 어두컴컴한 분위기의 거리는
다시 엄청난 외국인과 워킹걸들로 붐비 더군요
우리의 목적은 한가지 였으니
입구부터 하나씩 가게를 들어가 봅니다.
'아 역시!'
레이디드링크 한잔에 150바트
열심히 탐색을 해봅니다.
대부분의 가게들은 2팀 이상이 교대로 춤을 췄던걸로 기억나네요
상탈을 하고 춤을 추는곳도 몇 곳이 있었습니다.
처음 두어곳의 가게에서 진주를 발견하지 못해서
이왕 이렇게 된거 다 가보자는 마인드로
9개 정도의 업소를 들어갔던거 같습니다.
(러시아 업소들이 몇곳 있는데 비추합니다. 드링크도 비싸고 모든게 더 비쌉니다)
체력도 체력 막바지가 되니.. 술도 오르고
아무나라도 데리고 가겠다는 생각으로
딜을 해봅니다.
대부분은
숏 4000BT
롱 6000BT
얘기합니다. 숏은 아쉽고 롱은 가성비가 없을거 같고..
수년전에는 3000BT면 롱이였는데..
라는 옛상각이 들면서
전 그냥 숏으로 한명 초이스해서
호텔로 이동합니다.
물론 뜨거운 밤이였지만..
그렇게 현타와 함께 ㅋㅋㅋ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예전 같은 가성비의 밤문화도 아니지만
그래도 아고고라는 시스템은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회원분들도 즐달 하셔요~
파타야가 관광객으로 메어지고 물가가 오르니 가격은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
파타야 사는 푸잉이 말하기를 코로나 이전에 콘도에서 10000B에 월세 살았는데
같은 콘도인데 지금 월 20000B이 되어서 외곽 콘도로 옮겼다고 합니다.
라용도 쌌었는데
거의 임대료가 2배로 올라서
라용 바 가격이 파타야보다 비싼 곳도 있습니다.
문제는 아고고 롱타임이 5시간 이랍니다. 이것도 뭐 푸바푸라, 손님이 맘에 들면 좀 오래있거나 점심까지 가는경우가 없는건 아니지만.. 일단 공식 룰이 5시간이라... 밤에 뎃구 나와서 클럽이나 술 밥 먹고 호텔 들어가면 한번하고 나가면 롱탐 끝.... 이거 문제 많아요... 시불년들 더 일찍가는경우도 많고
그것도 그거고 동남아년들 핸드폰 압수안하면 하루종일 핸드폰만보고있음 ㅋ
^^ 감사합니다.. 좋은 후기
227000원 정도 되는 돈에 롱이면 크게 나쁜 가격은 아닌듯. 한국에서 227000원 주고 롱탐 할수 있긴 있나요?
물론 현지 화폐가치를 생각하자면 6000BT가 비싼감이 없잖아 있긴 한데.... 한국 생각하면 그냥 저냥 즐길만한 수준같네요.
한국에거 긴밤 부르면 미친뇬들이 아마 최소 40~50 달라고 할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가게가 싼 편이네요.
5월인가? PIN-UP 간 적이 있는데, short time에 4000, 그리고 barfine은 별도, 그리고 맥주 먹은 것 까지 6000이상 낸 것으로 기억합니다.
어느 가게 였나요?
숏이 거의 한국 오피 1타임 가격이네요. 소득수준 차이를 생각했을때 비싸네요. ㅎㅎ
항상 현타 오죠 ㅎㅎ 공감 백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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