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 수아 출근한다길래 실장님한테 전화했더니
아니나다를까 예약이 몇개 찼더라구요.. 소식 참 빠르네요~~
커피숖에서 멍 좀 때리다가 시간 맟춰서 입장합니다.
샤워후 기대되는 맘으로 기다리니 수아가 인사하면서 들어오네요~~
더 이뻐졌네요. 어딘지모르게.. 얼굴 좋아졌다고 칭찬하니
코 좀 세웠다고 하더라구요.. 어쩐지 와꾸는 진짜 수아 따라갈
관리사는 없는거 같아요~~ 한국말도 잘해서 화교쪽인줄 알겠어요
수아는 정말이지 따로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끝내줍니다
뭘더 요구할 필요도 없어요~~ 알아서 잘해주니까요
마인드도 그렇고 넘사벽입니다 어지간한 관리사들 만나봤지만
수아만큼 잘하고 다시 오게 만드는 관리사는 없는듯요..
무엇보다 한국말을 잘한다는게 살짝 외로울때 만나면
시시콜콜한 얘기도 잘 들어줘서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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